• 최종편집 2020-11-3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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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카 에스프레소’ 크라우드펀딩 진행
    ⓒ로카   콜드 에스프레소 액상 커피 전문 브랜드 ‘로카(㈜마나애프앤비)’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크라우디’와 함께 펀딩을 진행한다.   오늘(30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펀딩은 로카의 대표 제품 ‘로카 에스프레소 4종’ 20개입 1박스를 로카 자사몰 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크라우드펀딩 참여자에게는 로카에스프레소 3개입 1박스를 구매 수량만큼 증정할 뿐 아니라 전품목 수량 제한 없이 배송비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로카 에스프레소’는 100% 아라비카 원두 추출액이 담긴 스틱형 액상커피로 일반적인 고온에서 추출하는 에스프레소가 아닌 차가운 온도와 높은 압력으로 추출하는 콜드 에스프레소 제품이다.   로카는 커피의 쓴맛을 꺼려하며 카페인 섭취에 약한 소비자들을 위해 누구나 부담없이 음용 할 수 있는 저카페인 커피 개발에 힘써왔으며, 로카 에스프레소를 통해 커피의 탄 맛, 쓴 맛, 텁텁한 맛을 줄이는 동시에 카페인 함량까지 낮춘 액상커피를 선보였다.   또한 로카 에스프레소는 1회분씩 액상 형태의 스틱 포장으로 되어있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음용 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일명 ‘3초커피’라고 불리며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펀딩은 내달 12월 13일까지 진행되며, 목표금액은 100만원이다. 펀딩 상품은 오는 12월 15일부터 배송이 시작된다.   로카 관계자는 “로카 에스프레소는 다양한 소비자들이 건강하고 맛있게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많은 연구를 한 제품”이라며 “앞으로 로카는 이번 펀딩 모금액을 통해 다양한 신제품들을 선보이며 라인업을 강화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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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스타벅스, ‘리스타트 지원프로그램’ 결실 맺어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진행했던 ‘리스타트 지원 프로그램’이 스타벅스 교육원인 소공 아카데미에서 수료식을 끝으로 성공적인 결실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스타벅스 소공 아카데미에서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스타벅스의 ‘리스타트 지원프로그램’은 지난 5월 스타벅스가 중소벤처기업부와 맺은 13호 자상한 기업 업무 협약 관련 상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스타벅스의 체계적인 바리스타 교육을 통해 40대 이상 소상공인의 카페 재창업이나 스타벅스 바리스타 채용 기회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8월 1차와 10월 2차 교육 대상자를 모집한 이후 99명의 교육생이 스타벅스 리스타트 지원 프로그램에 합격했다. 합격자들은 스타벅스 사내 최고의 커피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들에게 커피 최신 트렌드와 지식, 효과적인 고객 서비스, 음료품질 및 위생관리, 매장 손익관리 등의 다양한 교육을 받아왔다.   또한, 예비 창업자들에게는 카페나 외식업 창업 시 주의해야 할 사항 및 경험 부족에 따른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스타벅스 전문가들의 매장 운영 노하우를 전수했다. 교육 후에도 실제 창업 시 안정적인 매장 운영 및 우수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중 28명의 수료생은 스타벅스 바리스타로 채용됐다. 스타벅스 매장에서 음료제조, 매장 운영 및 관리 등의 업무를 진행하고, 스타벅스 파트너들과 동일한 조건으로 근무한다.   스타벅스는 그 동안에도 학력, 나이, 성별 등에 차별 없는 열린 채용을 진행 해왔다. 올해 진행된 40대 이상 소상공인 대상 지원 프로그램에서 40대 이상의 중년층들이 적극적으로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향후에도 스타벅스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스타벅스는 올해 시범 운영한 결과를 바탕으로 ‘21년 리스타트 지원 프로그램의 지역과 지원 대상의 확대 등을 검토하고 체계적인 확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송호섭 스타벅스 대표이사는 “40대 이상 중년층들의 풍부한 경험과 노력이 스타벅스의 중요한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제 2의 도약이 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이뤄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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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dessert] 홈카페 열풍 속, ‘크로플’ 디저트의 인기 요인은?
    ⓒ픽사베이   홈 베이킹 트렌드, ‘크로플’이 뜬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집에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일명 ‘스테이 홈(Stay home)’ 문화가 확산되면서 ‘홈베이킹’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홈 카페’ 트렌드와 맞물려 커피와 즐길 수 있는 디저트 제작을 위한 ‘홈베이킹’이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집콕 생활’에 지친 이들 사이에서 탄생한 문화인만큼, 최근 ‘홈베이킹’ 트렌드는 전문적인 제빵 기술이 아닌 에어프라이어나 팬 등 집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손쉬운 장비를 통해 쉽고, 재미있으면서, 맛있는 빵을 만드는데 의미를 갖는다.   그 중에서도 현재 온라인에서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홈베이킹 메뉴는 ‘크로플’이다. 홈카페 열풍을 타고 유명해진 달고나커피에 이어 홈베이킹 문화의 한 축으로 ‘크로플’이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셈이다.   ‘크로플’은 크루아상 생지를 와플 팬에 구워 탄생한 신흥 디저트다. 크루아상 생지에 버터를 발라 와플 팬에 구워 적절한 단 맛에 바삭한 식감까지 느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 게다가 크루아상 생지 외에도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색다른 와플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점 또한 ‘크로플’의 인기에 한 몫을 거두고 있다.   실제로 크로플의 인기는 크루아상 생지와 와플팬의 판매량에도 일조하고 있다. 옥션의 10월~11월 한 달 간 와플메이커 판매량은 전년대비 7배 이상 늘었다. 마켓컬리의 판매량 자료 또한 크루아상 생지의 판매량이 전체 베이커리 상품 중 6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크루아상 완제품보다 3배 이상 높은 수치다.   ‘서브큐’ 냉동베이커리 크로플 제품 ⓒ삼양사   크로플을 이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유튜버들 ⓒ유튜브캡쳐(입짧은햇님 / 엔조이커플enjoycouple / 나도Nado / 쩡이언니 / 제이제이 / Tasty Travel)   ‘신선한 만족감’ 제공…집콕생활에 안성맞춤   이러한 크로플의 인기는 앞서 홈카페의 인기와 맞물려 탄생했던 ‘달고나커피’와 일맥상통한다.   달고나커피는 커피와 설탕을 넣고 뜨거운 물을 추가해 거품이 날 때까지 400번 이상을 저어 만들어진 거품을 우유에 올려 먹는 방식이다. 장시간 저어야 거품이 만들어지는 만큼, 코로나 19로 인한 자가 격리의 외로움과 따분함을 커피를 만드는 잠깐 동안 잊을 수 있다는 평을 받았다.   홈베이킹 트렌드에서 크로플은 거품을 젓는 대신, 집에있는 온갖 메뉴를 와플팬에 구워 바삭한 식감의 디저트로 만드는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이미 온라인과 SNS에는 와플팬을 이용해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 레시피가 퍼져있는 상황이다.   예를 들면 크루아상 생지 대신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인절미를 넣어 ‘인절미와플’을 만든다거나, 볶음밥을 넣어 누룽지의 식감을 함께 얻을 수 있는 ‘볶음밥와플’, 감자를 채 썰어 부침반죽과 함께 구워 ‘감자전와플’을 만들기도 한다. 와플팬을 이용하면 바삭하게 구워진다는 특징을 이용해 해쉬브라운, 만두, 핫도그 등을 넣어 새로운 디저트를 만들어 내는 식이다.   달고나커피가 재미적인 요소에 취중 됐다면, 크로플은 재미는 물론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활용할 수 있으며 여기에 맛까지 보장된다는 점에서 코로나로 인한 집콕생활에 지친 이들에게 신선한 만족감을 더해준다는 평이다.   갤러리아 식품관에 팜업으로 입점한 고메이494 ⓒ갤러리아   ‘크로플’ 새로운 K디저트 한류 일으키나   업계에서는 최근 크로플의 인기와 함께 K푸드(K-FOOD)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감을 숨기지 않고 있다. 달고나커피로 인해 세계적인 관심을 한차례 받았던 만큼, 크로플의 인기도 세계적으로 확산되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란 생각이다.   실제로 최근 국내에서는 카페는 물론이고 백화점, 마트 등에서도 크로플 관련 제품과 재료들을 이용한 마케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와플을 이용한 디저트 전문점의 프랜차이즈 창업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한편, 백화점이나 마트 등에서는 팝업스토어 형태로 다양한 크로플을 선보이는 매장이 등장하는 상황이다.   크로플의 인기에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 매장 및 디저트 매장에서도 크로플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들이 등장하고 있다. 홈베이킹 트렌드에 힘입어 탄생한 메뉴가 다양한 업계에 영향을 주고 있는 셈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크로플의 유행과 더불어 와플팬을 이용한 재미있는 메뉴들이 유튜브나 SNS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다양한 홍보가 더해진다면 떡, 전 등 한국의 전통이 묻어있는 음식들 또한 새로운 K-디저트로서 세계에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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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메가커피, MZ세대 취향 저격한 '2021 다이어리 세트’ 출시
    ⓒ메가커피   메가커피가 2021년 새해를 맞아 다이어리와 탁상달력, 볼펜 세트 패키지를 출시하고 12월 10일부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메가커피 다이어리 세트는 먼저 딥 그린 컬러와 브랜드 시그니처 컬러인 옐로우의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매치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다이어리는 견고하면서도 소프트한 촉감의 커버와 시중 제품 대비 1.5배 분량의 속지로 가심비와 가성비를 모두 만족시켜 선물용으로 만점이다.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미디움’ 사이즈로, 시그니처 컬러로 통일한 속지 가름끈과 볼펜이 깜찍한 포인트다.   이밖에도 메가커피는 인기 음료와 겨울 시즌 디저트를 즐기면서 다이어리 세트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해피 뉴 이어 세트’를 준비했다.   ‘해피 뉴 이어 세트’는 각자의 기호에 따라 2종 중 한가지를 고를 수 있다. 첫 번째 세트는 다이어리 세트와 대표 스테디셀러인 아메리카노 커피, 시즌 디저트로 구성되어 있고, 두 번째 세트는 다이어리 세트와 콜드브루 아인슈페너로 구성되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특히, 올 가을 출시되자마자 인기 메뉴로 등극한 메가커피의 아인슈페너 3종은 겨울 시즌에 따뜻하게 즐길 수 있도록 HOT 버전 또한 추가 출시된다.   ‘콜드브루 아인슈페너’의 경우 콜드브루 커피에 부드러운 우유 크림을 가득 올려 콜드브루 특유의 깔끔함에 부드러운 맛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또 커피에 헤이즐넛 크림을 듬뿍 얹어 고소함과 깊은 풍미가 어우러진 ‘헤이즐넛 아인슈페너’와 함께 ‘쇼콜라 아인슈페너’는 커피와 진한 초콜릿 크림이 더해져 기분 좋은 달콤함과 부드러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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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투썸플레이스, 모델 남주혁과 함께한 크리스마스 시즌 광고 공개
      투썸플레이스가 전속모델인 배우 남주혁과 함께한 2020 크리스마스 시즌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투썸의 이번 크리스마스 광고 캠페인은 ‘보통이라는 이름의 판타지, 윈터 판타지(Winter Fantasy)’를 테마로, 달라진 일상 속에서도 투썸 케이크와 함께라면 예전과 같은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투썸의 크리스마스 테마 컬러인 ‘퍼플’을 배경으로 크리스마스와 연말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영상미와 남주혁의 포근하고 잔잔한 목소리가 잘 어우러져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 광고는 투썸의 유튜브 공식계정에서 소개된다. 광고 속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블랙베리 샤를로뜨 등 출시와 동시에 화제가 되고 있는 투썸의 크리스마스 시즌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2년 연속 투썸의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남주혁의 크리스마스 캠페인 영상 촬영 모습과 따뜻한 연말 인사가 담긴 메이킹 필름도 함께 공개된다.   이와 함께 투썸은 코로나19라는 사회적인 상황을 고려해, 케이크의 촛불을 입으로 부는 대신 손뼉을 쳐서 안전하고 재미있게 끄자는 취지의 ‘#클랩더챌린지’ 캠페인 영상도 선보인다. 투썸플레이스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서도 #클랩더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소중한 일상을 그리는 우리 모두에게 크리스마스와 연말만큼은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 광고 캠페인에 담았다”며, “더 많은 분들이 투썸의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함께 보통이라는 이름의 판타지를 실현하는 행복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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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오늘의 recipe] 달콤한 디저트와 함께, 새로운 에너지를
    Sweet Fill-Up   달콤한 디저트는 걱정거리도 잊게 한다. 달콤한 디저트와 함께, 새로운 에너지 가득한 하루를 충전해보자.   ⓒCOFFEE BARISTA   말차 쿠키슈 ‘말차’는 녹차 가루를 가리키는 말이다. 제주도에서 생산되는 말차는 일본의 말차보다 색이 더 연하지만 비릿한 향이 적고 훨씬 더 진한 풍미를 지녔다.     재료 구운 슈, 말차 디플로마트 크림, 마지팬, 나파주, 레몬즙 13g, 슈가 파우더 30g     만드는 법 ➀ 레몬즙에 슈가 파우더를 넣고 날가루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섞어 레몬 아이싱이 만든다. ➁ 작은 깍지를 이용해 구운 쿠기슈 바닥에 구멍을 내고 말차 디플로마트 크림을 짤주머니에 넣어 슈 속을 가득 채운다. 크림이 굳을 때까지 거꾸로 둔다. ➂ 마지팬을 3mm 두께로 밀어서 3cm 원형 쿠키커터로 찍어낸다. ➃ 마지팬에 나파주를 발라 쿠키슈 위에 붙이고, 레몬 아이싱을 마지팬 위에 짜주어 마무리한다.     ⓒCOFFEE BARISTA   체리 에클레어 체리와 피스타치오를 활용한 에클레어를 만들어보자. 슈는 5cm 길이로 만들어 체리 크림으로 속에 채운 다음 피스타치오 버터크림과 체리를 올려 완성한다.     재료 구운 슈, 체리 디플로마트 크림, 피스타치오 버터크림, 장식용 체리 조금     만드는 법 ➀ 작은 깍지로 구운 슈 바닥에 구멍을 2개 내고 체리 디플로마트 크림을 짤주머니에 넣어 슈 속에 가득 채운다. ➁ 짤주머니에 피스타치오 버터크림을 넣고 동글동글하게 짜준다. 3 피스타치오 버터크림 위에 체리를 올려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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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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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카 에스프레소’ 크라우드펀딩 진행
    ⓒ로카   콜드 에스프레소 액상 커피 전문 브랜드 ‘로카(㈜마나애프앤비)’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크라우디’와 함께 펀딩을 진행한다.   오늘(30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펀딩은 로카의 대표 제품 ‘로카 에스프레소 4종’ 20개입 1박스를 로카 자사몰 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크라우드펀딩 참여자에게는 로카에스프레소 3개입 1박스를 구매 수량만큼 증정할 뿐 아니라 전품목 수량 제한 없이 배송비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로카 에스프레소’는 100% 아라비카 원두 추출액이 담긴 스틱형 액상커피로 일반적인 고온에서 추출하는 에스프레소가 아닌 차가운 온도와 높은 압력으로 추출하는 콜드 에스프레소 제품이다.   로카는 커피의 쓴맛을 꺼려하며 카페인 섭취에 약한 소비자들을 위해 누구나 부담없이 음용 할 수 있는 저카페인 커피 개발에 힘써왔으며, 로카 에스프레소를 통해 커피의 탄 맛, 쓴 맛, 텁텁한 맛을 줄이는 동시에 카페인 함량까지 낮춘 액상커피를 선보였다.   또한 로카 에스프레소는 1회분씩 액상 형태의 스틱 포장으로 되어있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음용 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일명 ‘3초커피’라고 불리며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펀딩은 내달 12월 13일까지 진행되며, 목표금액은 100만원이다. 펀딩 상품은 오는 12월 15일부터 배송이 시작된다.   로카 관계자는 “로카 에스프레소는 다양한 소비자들이 건강하고 맛있게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많은 연구를 한 제품”이라며 “앞으로 로카는 이번 펀딩 모금액을 통해 다양한 신제품들을 선보이며 라인업을 강화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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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스타벅스, ‘리스타트 지원프로그램’ 결실 맺어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진행했던 ‘리스타트 지원 프로그램’이 스타벅스 교육원인 소공 아카데미에서 수료식을 끝으로 성공적인 결실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스타벅스 소공 아카데미에서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스타벅스의 ‘리스타트 지원프로그램’은 지난 5월 스타벅스가 중소벤처기업부와 맺은 13호 자상한 기업 업무 협약 관련 상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스타벅스의 체계적인 바리스타 교육을 통해 40대 이상 소상공인의 카페 재창업이나 스타벅스 바리스타 채용 기회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8월 1차와 10월 2차 교육 대상자를 모집한 이후 99명의 교육생이 스타벅스 리스타트 지원 프로그램에 합격했다. 합격자들은 스타벅스 사내 최고의 커피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들에게 커피 최신 트렌드와 지식, 효과적인 고객 서비스, 음료품질 및 위생관리, 매장 손익관리 등의 다양한 교육을 받아왔다.   또한, 예비 창업자들에게는 카페나 외식업 창업 시 주의해야 할 사항 및 경험 부족에 따른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스타벅스 전문가들의 매장 운영 노하우를 전수했다. 교육 후에도 실제 창업 시 안정적인 매장 운영 및 우수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중 28명의 수료생은 스타벅스 바리스타로 채용됐다. 스타벅스 매장에서 음료제조, 매장 운영 및 관리 등의 업무를 진행하고, 스타벅스 파트너들과 동일한 조건으로 근무한다.   스타벅스는 그 동안에도 학력, 나이, 성별 등에 차별 없는 열린 채용을 진행 해왔다. 올해 진행된 40대 이상 소상공인 대상 지원 프로그램에서 40대 이상의 중년층들이 적극적으로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향후에도 스타벅스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스타벅스는 올해 시범 운영한 결과를 바탕으로 ‘21년 리스타트 지원 프로그램의 지역과 지원 대상의 확대 등을 검토하고 체계적인 확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송호섭 스타벅스 대표이사는 “40대 이상 중년층들의 풍부한 경험과 노력이 스타벅스의 중요한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제 2의 도약이 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이뤄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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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dessert] 홈카페 열풍 속, ‘크로플’ 디저트의 인기 요인은?
    ⓒ픽사베이   홈 베이킹 트렌드, ‘크로플’이 뜬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집에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일명 ‘스테이 홈(Stay home)’ 문화가 확산되면서 ‘홈베이킹’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홈 카페’ 트렌드와 맞물려 커피와 즐길 수 있는 디저트 제작을 위한 ‘홈베이킹’이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집콕 생활’에 지친 이들 사이에서 탄생한 문화인만큼, 최근 ‘홈베이킹’ 트렌드는 전문적인 제빵 기술이 아닌 에어프라이어나 팬 등 집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손쉬운 장비를 통해 쉽고, 재미있으면서, 맛있는 빵을 만드는데 의미를 갖는다.   그 중에서도 현재 온라인에서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홈베이킹 메뉴는 ‘크로플’이다. 홈카페 열풍을 타고 유명해진 달고나커피에 이어 홈베이킹 문화의 한 축으로 ‘크로플’이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셈이다.   ‘크로플’은 크루아상 생지를 와플 팬에 구워 탄생한 신흥 디저트다. 크루아상 생지에 버터를 발라 와플 팬에 구워 적절한 단 맛에 바삭한 식감까지 느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 게다가 크루아상 생지 외에도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색다른 와플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점 또한 ‘크로플’의 인기에 한 몫을 거두고 있다.   실제로 크로플의 인기는 크루아상 생지와 와플팬의 판매량에도 일조하고 있다. 옥션의 10월~11월 한 달 간 와플메이커 판매량은 전년대비 7배 이상 늘었다. 마켓컬리의 판매량 자료 또한 크루아상 생지의 판매량이 전체 베이커리 상품 중 6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크루아상 완제품보다 3배 이상 높은 수치다.   ‘서브큐’ 냉동베이커리 크로플 제품 ⓒ삼양사   크로플을 이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유튜버들 ⓒ유튜브캡쳐(입짧은햇님 / 엔조이커플enjoycouple / 나도Nado / 쩡이언니 / 제이제이 / Tasty Travel)   ‘신선한 만족감’ 제공…집콕생활에 안성맞춤   이러한 크로플의 인기는 앞서 홈카페의 인기와 맞물려 탄생했던 ‘달고나커피’와 일맥상통한다.   달고나커피는 커피와 설탕을 넣고 뜨거운 물을 추가해 거품이 날 때까지 400번 이상을 저어 만들어진 거품을 우유에 올려 먹는 방식이다. 장시간 저어야 거품이 만들어지는 만큼, 코로나 19로 인한 자가 격리의 외로움과 따분함을 커피를 만드는 잠깐 동안 잊을 수 있다는 평을 받았다.   홈베이킹 트렌드에서 크로플은 거품을 젓는 대신, 집에있는 온갖 메뉴를 와플팬에 구워 바삭한 식감의 디저트로 만드는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이미 온라인과 SNS에는 와플팬을 이용해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 레시피가 퍼져있는 상황이다.   예를 들면 크루아상 생지 대신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인절미를 넣어 ‘인절미와플’을 만든다거나, 볶음밥을 넣어 누룽지의 식감을 함께 얻을 수 있는 ‘볶음밥와플’, 감자를 채 썰어 부침반죽과 함께 구워 ‘감자전와플’을 만들기도 한다. 와플팬을 이용하면 바삭하게 구워진다는 특징을 이용해 해쉬브라운, 만두, 핫도그 등을 넣어 새로운 디저트를 만들어 내는 식이다.   달고나커피가 재미적인 요소에 취중 됐다면, 크로플은 재미는 물론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활용할 수 있으며 여기에 맛까지 보장된다는 점에서 코로나로 인한 집콕생활에 지친 이들에게 신선한 만족감을 더해준다는 평이다.   갤러리아 식품관에 팜업으로 입점한 고메이494 ⓒ갤러리아   ‘크로플’ 새로운 K디저트 한류 일으키나   업계에서는 최근 크로플의 인기와 함께 K푸드(K-FOOD)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감을 숨기지 않고 있다. 달고나커피로 인해 세계적인 관심을 한차례 받았던 만큼, 크로플의 인기도 세계적으로 확산되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란 생각이다.   실제로 최근 국내에서는 카페는 물론이고 백화점, 마트 등에서도 크로플 관련 제품과 재료들을 이용한 마케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와플을 이용한 디저트 전문점의 프랜차이즈 창업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한편, 백화점이나 마트 등에서는 팝업스토어 형태로 다양한 크로플을 선보이는 매장이 등장하는 상황이다.   크로플의 인기에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 매장 및 디저트 매장에서도 크로플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들이 등장하고 있다. 홈베이킹 트렌드에 힘입어 탄생한 메뉴가 다양한 업계에 영향을 주고 있는 셈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크로플의 유행과 더불어 와플팬을 이용한 재미있는 메뉴들이 유튜브나 SNS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다양한 홍보가 더해진다면 떡, 전 등 한국의 전통이 묻어있는 음식들 또한 새로운 K-디저트로서 세계에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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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메가커피, MZ세대 취향 저격한 '2021 다이어리 세트’ 출시
    ⓒ메가커피   메가커피가 2021년 새해를 맞아 다이어리와 탁상달력, 볼펜 세트 패키지를 출시하고 12월 10일부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메가커피 다이어리 세트는 먼저 딥 그린 컬러와 브랜드 시그니처 컬러인 옐로우의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매치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다이어리는 견고하면서도 소프트한 촉감의 커버와 시중 제품 대비 1.5배 분량의 속지로 가심비와 가성비를 모두 만족시켜 선물용으로 만점이다.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미디움’ 사이즈로, 시그니처 컬러로 통일한 속지 가름끈과 볼펜이 깜찍한 포인트다.   이밖에도 메가커피는 인기 음료와 겨울 시즌 디저트를 즐기면서 다이어리 세트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해피 뉴 이어 세트’를 준비했다.   ‘해피 뉴 이어 세트’는 각자의 기호에 따라 2종 중 한가지를 고를 수 있다. 첫 번째 세트는 다이어리 세트와 대표 스테디셀러인 아메리카노 커피, 시즌 디저트로 구성되어 있고, 두 번째 세트는 다이어리 세트와 콜드브루 아인슈페너로 구성되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특히, 올 가을 출시되자마자 인기 메뉴로 등극한 메가커피의 아인슈페너 3종은 겨울 시즌에 따뜻하게 즐길 수 있도록 HOT 버전 또한 추가 출시된다.   ‘콜드브루 아인슈페너’의 경우 콜드브루 커피에 부드러운 우유 크림을 가득 올려 콜드브루 특유의 깔끔함에 부드러운 맛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또 커피에 헤이즐넛 크림을 듬뿍 얹어 고소함과 깊은 풍미가 어우러진 ‘헤이즐넛 아인슈페너’와 함께 ‘쇼콜라 아인슈페너’는 커피와 진한 초콜릿 크림이 더해져 기분 좋은 달콤함과 부드러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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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투썸플레이스, 모델 남주혁과 함께한 크리스마스 시즌 광고 공개
      투썸플레이스가 전속모델인 배우 남주혁과 함께한 2020 크리스마스 시즌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투썸의 이번 크리스마스 광고 캠페인은 ‘보통이라는 이름의 판타지, 윈터 판타지(Winter Fantasy)’를 테마로, 달라진 일상 속에서도 투썸 케이크와 함께라면 예전과 같은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투썸의 크리스마스 테마 컬러인 ‘퍼플’을 배경으로 크리스마스와 연말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영상미와 남주혁의 포근하고 잔잔한 목소리가 잘 어우러져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 광고는 투썸의 유튜브 공식계정에서 소개된다. 광고 속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블랙베리 샤를로뜨 등 출시와 동시에 화제가 되고 있는 투썸의 크리스마스 시즌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2년 연속 투썸의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남주혁의 크리스마스 캠페인 영상 촬영 모습과 따뜻한 연말 인사가 담긴 메이킹 필름도 함께 공개된다.   이와 함께 투썸은 코로나19라는 사회적인 상황을 고려해, 케이크의 촛불을 입으로 부는 대신 손뼉을 쳐서 안전하고 재미있게 끄자는 취지의 ‘#클랩더챌린지’ 캠페인 영상도 선보인다. 투썸플레이스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서도 #클랩더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소중한 일상을 그리는 우리 모두에게 크리스마스와 연말만큼은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 광고 캠페인에 담았다”며, “더 많은 분들이 투썸의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함께 보통이라는 이름의 판타지를 실현하는 행복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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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오늘의 recipe] 달콤한 디저트와 함께, 새로운 에너지를
    Sweet Fill-Up   달콤한 디저트는 걱정거리도 잊게 한다. 달콤한 디저트와 함께, 새로운 에너지 가득한 하루를 충전해보자.   ⓒCOFFEE BARISTA   말차 쿠키슈 ‘말차’는 녹차 가루를 가리키는 말이다. 제주도에서 생산되는 말차는 일본의 말차보다 색이 더 연하지만 비릿한 향이 적고 훨씬 더 진한 풍미를 지녔다.     재료 구운 슈, 말차 디플로마트 크림, 마지팬, 나파주, 레몬즙 13g, 슈가 파우더 30g     만드는 법 ➀ 레몬즙에 슈가 파우더를 넣고 날가루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섞어 레몬 아이싱이 만든다. ➁ 작은 깍지를 이용해 구운 쿠기슈 바닥에 구멍을 내고 말차 디플로마트 크림을 짤주머니에 넣어 슈 속을 가득 채운다. 크림이 굳을 때까지 거꾸로 둔다. ➂ 마지팬을 3mm 두께로 밀어서 3cm 원형 쿠키커터로 찍어낸다. ➃ 마지팬에 나파주를 발라 쿠키슈 위에 붙이고, 레몬 아이싱을 마지팬 위에 짜주어 마무리한다.     ⓒCOFFEE BARISTA   체리 에클레어 체리와 피스타치오를 활용한 에클레어를 만들어보자. 슈는 5cm 길이로 만들어 체리 크림으로 속에 채운 다음 피스타치오 버터크림과 체리를 올려 완성한다.     재료 구운 슈, 체리 디플로마트 크림, 피스타치오 버터크림, 장식용 체리 조금     만드는 법 ➀ 작은 깍지로 구운 슈 바닥에 구멍을 2개 내고 체리 디플로마트 크림을 짤주머니에 넣어 슈 속에 가득 채운다. ➁ 짤주머니에 피스타치오 버터크림을 넣고 동글동글하게 짜준다. 3 피스타치오 버터크림 위에 체리를 올려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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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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