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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탁 트인 전경과 커피를…투썸플레이스 ‘카페케이션’ 명소 5곳
    최근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탁 트인 카페 전경과 함께 커피와 함께 여유를 즐기는 ‘카페케이션’, '카캉스'가 주목받고 있다. 루프탑과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시원한 오션뷰는 기본, 인증샷을 불러일으키는 색다른 인테리어와 산이 내려다보이는 아찔한 스카이데크, 등 즐길요소가 가득하기 때문이다.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올 여름을 더욱 특별하게 보낼 수 있는 전국 매장 5곳을 소개한다.     푸른 바다, 연육교에 루프탑까지…'마산저도점'   투썸 마산저도점은 푸르른 남해 바다, 육지와 섬을 잇는 다리, 인증샷을 부르는 루프탑까지 즐길 거리가 가득한 매장이다. 토목구조물 공모전에서 은상을 수상하기도 한 ‘저도연육교’ 뷰를 배경 삼아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겨볼 수 있다. 루프탑에는 '인스타그래머블(Instagrammable, 인스타에 올릴만한)'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돼 있어, SNS 인증샷 맛집으로도 입소문이 높다.     바다와 연결된 듯한 인피니티풀로 더 시원한 '기장일광해변점'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에 위치한 투썸 기장일광해변점은 루프탑과 인피니티풀을 배치해 최고의 바다 풍경을 즐길 수 있다. 마치 바다와 연결된 듯한 모습을 연상케 하는 인피니티풀은 해수욕을 하지 않아도, 여유로운 공간에서 디저트와 음료를 즐기며 휴양지에 와 있는 느낌을 제대로 느껴볼 수 있다.     아름다운 제주바다와 특화메뉴가 있는 '제주애월한담점'   아름다운 석양으로 유명한 한담해변에 위치한 투썸 제주애월한담점은 애월의 바다를 느끼며 편안한 휴식을 취하기에 제 격이다. 매장 앞 한담해안산책로를 따라 애월의 아름다운 바다를 바라보며 거닐 수도 있고, 푸른 제주 바다 위로 아름답게 지는 노을을 감상할 수 있다. 제주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도 맛볼 수 있다.   스카이데크로 색다른 경험을… '춘천구봉산점'   투썸 춘천구봉산점은 춘천 동쪽으로 병풍처럼 둘러친 구봉산 자락에 위치해 춘천 전경이 훤히 내다보이는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한다. 최상층에는 전망대와 함께 스카이워크가 설치돼 있어 일명 ‘구봉산 전망카페’로도 불린다. 바닥까지 모두 유리로 된 스카이워크에 올라 구봉산과 이어진 춘천 시가지를 바라보면 답답한 마음까지 뻥 뚫리는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한 여름밤 무더위를 피해 춘천의 야경을 감상하기에도 제격이다.     서울에서 1시간 거리 노을 뷰 맛집 '팔당점'   휴가를 길게 내기 어렵거나 미처 휴가 계획을 세우지 못한 이들이라면, 투썸 팔당점을 추천한다. 서울에서 차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해, 주말이나 당일치기 여행으로 일상 속 여유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특히, 2층에는 야외데크가 있어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파노라마 한강뷰를 즐길 수 있다. 해 질 무렵 붉게 물든 하늘과 반짝이는 강물이 어우러진 장관을 선사해 ‘노을 뷰 맛집’으로도 불린다. 팔당점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브런치 메뉴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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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배스킨라빈스, 개성담은 카페 공간 ‘HIVE 한남’ 오픈
    ⓒSPC그룹   SPC그룹이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가 ‘HIVE 한남(하이브 한남)’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카페 공간을 오픈한다.   배스킨라빈스가 운영하는 첫 번째 카페 공간인 ‘HIVE 한남’은 기존 아이스크림 매장에서 벗어나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개성 넘치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 편안하고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라는 컨셉으로 탄생했다.   HIVE 한남의 특징은 배스킨라빈스의 유기농 아이스크림을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다.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민트 초콜릿 칩, 체리쥬빌레 등 총 12가지 인기 맛을 유기농 원재료로 만들었다. HIVE 한남의 유기농 아이스크림은 유기인증 기준인 제품의 95% 이상을 유기 원료를 사용했다. 유지방을 줄여 더 깔끔한 맛을 구현했고, 아이스크림 밀도를 높여 진한 풍미와 맛을 느낄 수 있다.   커피도 SPC 그룹의 대표적인 세 가지 원두를 제공한다. 고객이 취향에 맞게 원두를 골라 즐길 수 있는 커피 셀렉션 존을 마련했다. 하이브 블렌딩, 브룩클린 스카이라인, 에스프레소 디바로 구성됐다.   오픈 키친에서 직접 제작한 디저트도 판매한다. 콘 속에 모짜렐라 치즈와 아이스크림을 넣은 시그니처 디저트인 ‘와와콘’과 함께 브라운 치즈 와플&아이스크림과 펌킨 허니 드랍 등 이색 디저트를 만나볼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의 개성을 담은 내외부의 인테리어도 눈에 띈다. HIVE 한남이 추구하는 ‘벌집’ 콘셉트를 중심으로 층마다 고객의 취향을 고려한 독특한 인테리어와 객석을 구성됐다.   이 밖에도 글로벌 유명 디자이너 그라다(Grada), 프란체스카 카폰(Francesca Capone) 등과 협업해 따뜻하고 활기찬 캘리포니아의 이미지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아트워크를 배치했으며, 건물 외벽 한 면 전체에 디자인 브랜드 패턴 피플(Pattern People)이 디자인하고 국내 유명 그래피티 디자이너 범민(BFMIN)이 완성한 이색 벽화를 담아 독특한 분위기를 담아냈다.   한편, HIVE 한남에서는 9일부터 다양한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달 동안 해피포인트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시그니처 메뉴와 MD 상품 구매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소프 서울(SOAP SEOUL)’과 협업한 음악을 매장에서 즐길 수 있으며, 오픈 당일에는 ‘무관중 디제잉’ 행사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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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新 커피풍속도] ‘레드오션은 옛말’…식품업계, 불황 없는 커피시장에 도전장
      ‘레드오션’으로 불리던 국내 커피시장에 대한 평가가 뒤바뀌고 있다. 최근 경제 불황속에서도 커피 시장만큼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면서 식품업계가 앞 다퉈 커피 시장 진입을 노리기 시작한 것.   이들은 커피 시장의 후발주자로 가성비 등 틈새시장 공략으로 기존 브랜드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계절마다 트렌드가 바뀐다 해도 과언이 아닌 국내 커피 시장에서 기존 브랜드와의 차별성을 통해 소비자를 어필함으로써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노린다는 계산이다.   동원홈푸드가 론칭한 '샌드프레소 스페셜티' 1호점 ⓒ동원홈푸드   유통기업의 커피시장 진출   국내 커피시장의 틈새를 가장 먼저 공략한 곳은 동원그룹이다. 동원그룹의 식자재 유통·외식사업 자회사인 동원홈푸드는 지난 23일 홍익대 서울캠퍼스 정문 앞에 ‘샌드프레소 스페셜티’ 1호점을 론칭했다.   ‘샌드프레소 스페셜티’ 카페는 최근 개인의 취향을 중요시 생각하는 소비자의 커피 트렌드로 일컬어지는 ‘스페셜티 커피’를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전 세계 상위 7% 이내의 스페셜티 원두로 만든 600밀리리터(㎖) 대용량 아메리카노를 2천 원에 판매함으로써 원두 고유의 커피 맛을 즐기고 싶어 하는 최근 소비 트렌드에 가성비를 적극 반영했다. 커피와 함께 무농약 수경재배 상추 청미채를 재료로 만든 샐러드 메뉴와 리코타치즈, 제철과일, 달걀 등으로 만든 샌드위치 메뉴도 선보인다.   ‘샌드프레소 스페셜티’는 코로나19로 인한 외식 프랜차이즈 불황에도 지난 4개월의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커피 판매량이 누적 2만 잔을 돌파하는 등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동원홈푸드 측은 지난 5월에 론칭한 샐러드 전문 카페 ‘크리스피 프레시’와 함께 투트랙 전략으로 커피와 샐러드 시장을 선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죠스푸드   떡볶이·치킨 브랜드의 커피시장 도전장   죠스떡볶이, 훌랄라치킨 등 커피사업과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식품업계의 커피 시장 진출도 눈여겨 볼만하다. 죠스떡볶이로 유명한 죠스푸드는 최근 중심 사업에서 벗어나 커피 사업을 준비 중이다. 커피 프랜차이즈 사업을 위해 지난해 이디야 출신을 전무로 영입하기도 했다.   오픈시기나 콘셉 등이 구체적으로 알려지진 않았으나 이번 커피사업이 최근 몇 년간 마이너스 성장을 하는 기존 사업을 만회하기 위한 신사업 진출로 풀이된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훌랄라참숯바베큐를 운영 중인 훌랄라도 커피 사업 진출을 앞두고 있다. 이 회사는 올초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정보 제공 시스템에 베콩·코링·커피아의 정보공개서를 등록하며 같은 기간 특허청에 관련 상표를 출원하기도 했다.     여전히 커피 시장은 성장중   대기업은 물론이고, 기존 사업과 동떨어져 있는 식품 업계까지 커피 시장에 뛰어드는 이유는 시장의 높은 성장성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미 10년 전부터 레드오션이라고 불리던 국내 커피 시장이지만, 불황 없이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면서 여전히 매력적인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경제연구원이 발표한 커피산업 조사에서 커피전문점 시장은 2016년 약 3조5000억 원에서 2018년 약 4조3000억 원으로 확대됐다. 국내 커피산업의 시장 규모 확대를 주도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커피 시장의 확대는 국내 1인 커피 소비량에서 찾아볼 수 있다. 2018년 연간 성인 1인당 커피 소비량은 약 353잔으로, 이는 세계 인구 연간 1인당 소비량인 132잔의 약 3배 높은 수준이다.   실제 주요 커피전문점들의 지난해에도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다. 스타벅스는 1조5000억의 매출을 올렸고 투썸플레이스도 300억원 가까운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이디야, 커피빈, 할리스 등도 전년 대비 6~10% 가량 매출이 증가했다. 최근 스페셜티 중심의 고급 커피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커피 성장 규모는 2023년 8조6000억 원까지 성장할 것이란 예측이다.   다만, 카페 가맹점 수가 늘어나면서 수익성 악화가 우려되고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커피 시장에서 생존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어 무리한 사업 확대는 조심스러운 부분이다. 특히,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커피전문점에 대한 수요가 줄고 있는 상황에서 커피 시장 진출에도 더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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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동원F&B, 베트남 콩카페와의 협업…RTD커피 라인업 강화
    ⓒ동원F&B   동원F&B가 베트남 정통 커피 브랜드 ‘콩카페’의 대표 메뉴 ‘코코넛카카오 스무디’를 모티브로 한 RTD음료 ‘콩카페 코코넛카카오’를 출시한다.     ‘콩카페 코코넛카카오’는 카카오의 달콤함과 코코넛의 은은한 향이 특징인 콩카페의 대표메뉴인 ‘코코넛카카오 스무디’의 장점을 RTD 컵 용기에 담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동원F&B는 이번 ‘콩카페 코코넛카카오’를 통해 콩카페 제품 라인업을 확대함과 동시에 RTD 음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동원F&B측은 베트남 전통 브랜드인 ‘콩카페’와의 협업을 통해 코코넛라떼, 연유라떼 등 RTD 커피를 선보인 바 있다.   ‘콩카페’는 베트남 특유의 독특한 커피 맛과 이국적인 인테리어로 세계 각국의 관광객에게 인기가 많은 베트남 정통 카페 브랜드다. 2018년 연남동 1호점을 시작으로 국내 론칭을 시작해 현재 7호점까지 운영 중이다.   동원F&B 관계자는 “최근 RTD 음료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면서 커피 전문점 수준의 맛과 이색적인 맛을 지닌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RTD 음료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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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던킨, ‘뉴던킨 프로젝트’ 통해 프리미엄 스낵&커피 사업 강화
    던킨 ⓒSPC그룹   SPC그룹의 계열사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브랜드 던킨이 ‘뉴던킨 프로젝트’를 통한 품질 향상 및 생산시설 재편에 착수한다.   ‘뉴던킨 프로젝트’는 앞서 ‘던킨’으로 브랜드네이밍을 교체하며 기존 베이커리 브랜드를 넘어 스낵&커피 브랜드로의 확장을 추구한 바 있는 비알코리아의 품질 강화를 위한 생산 체계 개편 및 이를 위한 인력 재배치 프로젝트를 말한다.   던킨은 이번 프로젝트로 주요 제품인 도넛의 품질을 향상시켜 프리미엄화 하는 동시에 든든한 한끼를 강조한 ‘스낵킹’ 콘셉트를 강화할 예정으로, 이러한 변화에 맞춰 기존 생산 체계를 재편하기로 했다.   비알코리아측은 현재 7개인 생산시설을 연말까지 단계적으로 안양, 신탄진, 대구, 김해, 제주 등 5개로 통합하고 생산 인력을 재배치할 예정으로, 이에 맞춰 현재 협력회사 소속인 생산직 직원 240명도 본사 정규직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커피원두 강화에도 나선다. 기존 에스프레소, 첼시바이브, 롱비치블루에 이어 세 가지 원두(우간다·파푸아뉴기니·콜롬비아)를 풍부한 맛의 비율로 조합하여 미디엄 로스팅으로 볶아내 풍성한 커피향과 부드러운 산미, 균형감을 더한 ‘센트럴 파크’를 선보이며 여름 커피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비알코리아 관계자는 “변화의 시작을 알린 던킨의 상반기 도넛 매출이 지난해에 비해 10% 증가했다”며, “생산체계 재편을 통한 스낵킹 메뉴와 커피 사업 강화를 통해 브랜드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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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오늘의 recipe] 무더위로 지친 여름 생각나는 감성 ‘라떼’ 시리즈
    [오늘의 recipe] 무더위로 지친 여름 생각나는 감성 ‘라떼’ 시리즈   Summer in Cafe 무더위로 지친 여름이면 생각나는 달달한 맛. 요즘 감성으로 즐기기 좋은 여름 시즌 라떼(Latte) 레시피   ⓒCOFFEE BARISTA     썸머 라떼   호주식 아이스커피로, 국내에서는 대부분 아이스 라떼에 아이스크림을 올려마시기도 한다. 아이스크림의 종류나 라떼 스타일에 따라 맛이 달라지기 때문에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   재료 에스프레소 30ml, 아이스크림 1스쿱, 얼음 15개, 우유 100ml, 코코아파우더 약간 (아이스크림은 하겐다즈 로얄 밀크티를 사용했다)   만드는 법 ① 준비한 잔에 얼음을 가득 채운다. 긴 잔을 사용할 경우에는 얼음을 끝까지 다 채우지 않아도 된다.   ➁ 잔에 우유를 부어준다. Tips. 우유를 적게 넣으면 라떼보다는 진한 플랫 화이트에 가깝게 만들 수 있다.   ③ 얼음 위에 에스프레소를 천천히 붓는다.   ④ 커피 위에 아이스크림을 올린다. Tips. 긴 잔을 사용할 때에는 우유는 컵의 2/3 조금 안 되게 채운 뒤 아이스크림을 동동 띄워준다.   Tips 음료를 먹을 때는 아이스크림부터 조심스럽게 떠먹다가 빨대로 라떼를 몇 모금 마시고 나머지는 아이스크림과 섞어 먹는다.   ⓒCOFFEE BARISTA   캐러멜 라떼   에스프레소와 캐러멜 시럽을 섞은 다음 풍성한 우유 거품을 올려주면 그러데이션도 예쁘고, 젓지 않아도 전체적으로 균일한 맛이 난다.   재료 물 35ml, 설탕 70g, 동물성 생크림 70ml, 바닐라 익스트렉 2~3방울, 에스프레소 40ml, 우유 130ml, 얼음 12개   만드는 법 ① 코팅된 팬에 설탕과 물을 넣고 약한 불에서 캐러멜색이 날 때까지 저어가며 끓여 시럽을 만든다. Tips. 일반 냄비를 사용하면 시럽이 늘어붙을 수 있으므로 코팅된 팬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➁ 캐러멜색이 나면 불을 끄고 생크림을 빠르게 여러 번 나누어 넣으면서 섞어준다. 바닐라 익스트랙을 2~3방울 떨어뜨린다(선택). 완성된 시럽은 유리병에 담아 보관한다. Tips. 캐러멜 시럽은 비율이 중요하다. 물, 설탕, 생크림의 비율을 1/2:1:1로 맞춘다. 소량만 만들어 그때그때 소진하는 것을 추천.   ➂ 준비한 컵에 캐러멜 시럽 35ml를 부어준다.   ➃ 에스프레소를 넣은 다음 캐러멜 시럽과 잘 섞어준다.   ⑤ 얼음을 넣고 우유의 약 2/3 정도만 거품을 낸 뒤 남은 우유와 섞어서 가득 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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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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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탁 트인 전경과 커피를…투썸플레이스 ‘카페케이션’ 명소 5곳
    최근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탁 트인 카페 전경과 함께 커피와 함께 여유를 즐기는 ‘카페케이션’, '카캉스'가 주목받고 있다. 루프탑과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시원한 오션뷰는 기본, 인증샷을 불러일으키는 색다른 인테리어와 산이 내려다보이는 아찔한 스카이데크, 등 즐길요소가 가득하기 때문이다.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올 여름을 더욱 특별하게 보낼 수 있는 전국 매장 5곳을 소개한다.     푸른 바다, 연육교에 루프탑까지…'마산저도점'   투썸 마산저도점은 푸르른 남해 바다, 육지와 섬을 잇는 다리, 인증샷을 부르는 루프탑까지 즐길 거리가 가득한 매장이다. 토목구조물 공모전에서 은상을 수상하기도 한 ‘저도연육교’ 뷰를 배경 삼아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겨볼 수 있다. 루프탑에는 '인스타그래머블(Instagrammable, 인스타에 올릴만한)'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돼 있어, SNS 인증샷 맛집으로도 입소문이 높다.     바다와 연결된 듯한 인피니티풀로 더 시원한 '기장일광해변점'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에 위치한 투썸 기장일광해변점은 루프탑과 인피니티풀을 배치해 최고의 바다 풍경을 즐길 수 있다. 마치 바다와 연결된 듯한 모습을 연상케 하는 인피니티풀은 해수욕을 하지 않아도, 여유로운 공간에서 디저트와 음료를 즐기며 휴양지에 와 있는 느낌을 제대로 느껴볼 수 있다.     아름다운 제주바다와 특화메뉴가 있는 '제주애월한담점'   아름다운 석양으로 유명한 한담해변에 위치한 투썸 제주애월한담점은 애월의 바다를 느끼며 편안한 휴식을 취하기에 제 격이다. 매장 앞 한담해안산책로를 따라 애월의 아름다운 바다를 바라보며 거닐 수도 있고, 푸른 제주 바다 위로 아름답게 지는 노을을 감상할 수 있다. 제주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도 맛볼 수 있다.   스카이데크로 색다른 경험을… '춘천구봉산점'   투썸 춘천구봉산점은 춘천 동쪽으로 병풍처럼 둘러친 구봉산 자락에 위치해 춘천 전경이 훤히 내다보이는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한다. 최상층에는 전망대와 함께 스카이워크가 설치돼 있어 일명 ‘구봉산 전망카페’로도 불린다. 바닥까지 모두 유리로 된 스카이워크에 올라 구봉산과 이어진 춘천 시가지를 바라보면 답답한 마음까지 뻥 뚫리는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한 여름밤 무더위를 피해 춘천의 야경을 감상하기에도 제격이다.     서울에서 1시간 거리 노을 뷰 맛집 '팔당점'   휴가를 길게 내기 어렵거나 미처 휴가 계획을 세우지 못한 이들이라면, 투썸 팔당점을 추천한다. 서울에서 차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해, 주말이나 당일치기 여행으로 일상 속 여유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특히, 2층에는 야외데크가 있어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파노라마 한강뷰를 즐길 수 있다. 해 질 무렵 붉게 물든 하늘과 반짝이는 강물이 어우러진 장관을 선사해 ‘노을 뷰 맛집’으로도 불린다. 팔당점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브런치 메뉴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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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배스킨라빈스, 개성담은 카페 공간 ‘HIVE 한남’ 오픈
    ⓒSPC그룹   SPC그룹이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가 ‘HIVE 한남(하이브 한남)’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카페 공간을 오픈한다.   배스킨라빈스가 운영하는 첫 번째 카페 공간인 ‘HIVE 한남’은 기존 아이스크림 매장에서 벗어나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개성 넘치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 편안하고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라는 컨셉으로 탄생했다.   HIVE 한남의 특징은 배스킨라빈스의 유기농 아이스크림을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다.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민트 초콜릿 칩, 체리쥬빌레 등 총 12가지 인기 맛을 유기농 원재료로 만들었다. HIVE 한남의 유기농 아이스크림은 유기인증 기준인 제품의 95% 이상을 유기 원료를 사용했다. 유지방을 줄여 더 깔끔한 맛을 구현했고, 아이스크림 밀도를 높여 진한 풍미와 맛을 느낄 수 있다.   커피도 SPC 그룹의 대표적인 세 가지 원두를 제공한다. 고객이 취향에 맞게 원두를 골라 즐길 수 있는 커피 셀렉션 존을 마련했다. 하이브 블렌딩, 브룩클린 스카이라인, 에스프레소 디바로 구성됐다.   오픈 키친에서 직접 제작한 디저트도 판매한다. 콘 속에 모짜렐라 치즈와 아이스크림을 넣은 시그니처 디저트인 ‘와와콘’과 함께 브라운 치즈 와플&아이스크림과 펌킨 허니 드랍 등 이색 디저트를 만나볼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의 개성을 담은 내외부의 인테리어도 눈에 띈다. HIVE 한남이 추구하는 ‘벌집’ 콘셉트를 중심으로 층마다 고객의 취향을 고려한 독특한 인테리어와 객석을 구성됐다.   이 밖에도 글로벌 유명 디자이너 그라다(Grada), 프란체스카 카폰(Francesca Capone) 등과 협업해 따뜻하고 활기찬 캘리포니아의 이미지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아트워크를 배치했으며, 건물 외벽 한 면 전체에 디자인 브랜드 패턴 피플(Pattern People)이 디자인하고 국내 유명 그래피티 디자이너 범민(BFMIN)이 완성한 이색 벽화를 담아 독특한 분위기를 담아냈다.   한편, HIVE 한남에서는 9일부터 다양한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달 동안 해피포인트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시그니처 메뉴와 MD 상품 구매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소프 서울(SOAP SEOUL)’과 협업한 음악을 매장에서 즐길 수 있으며, 오픈 당일에는 ‘무관중 디제잉’ 행사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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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新 커피풍속도] ‘레드오션은 옛말’…식품업계, 불황 없는 커피시장에 도전장
      ‘레드오션’으로 불리던 국내 커피시장에 대한 평가가 뒤바뀌고 있다. 최근 경제 불황속에서도 커피 시장만큼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면서 식품업계가 앞 다퉈 커피 시장 진입을 노리기 시작한 것.   이들은 커피 시장의 후발주자로 가성비 등 틈새시장 공략으로 기존 브랜드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계절마다 트렌드가 바뀐다 해도 과언이 아닌 국내 커피 시장에서 기존 브랜드와의 차별성을 통해 소비자를 어필함으로써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노린다는 계산이다.   동원홈푸드가 론칭한 '샌드프레소 스페셜티' 1호점 ⓒ동원홈푸드   유통기업의 커피시장 진출   국내 커피시장의 틈새를 가장 먼저 공략한 곳은 동원그룹이다. 동원그룹의 식자재 유통·외식사업 자회사인 동원홈푸드는 지난 23일 홍익대 서울캠퍼스 정문 앞에 ‘샌드프레소 스페셜티’ 1호점을 론칭했다.   ‘샌드프레소 스페셜티’ 카페는 최근 개인의 취향을 중요시 생각하는 소비자의 커피 트렌드로 일컬어지는 ‘스페셜티 커피’를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전 세계 상위 7% 이내의 스페셜티 원두로 만든 600밀리리터(㎖) 대용량 아메리카노를 2천 원에 판매함으로써 원두 고유의 커피 맛을 즐기고 싶어 하는 최근 소비 트렌드에 가성비를 적극 반영했다. 커피와 함께 무농약 수경재배 상추 청미채를 재료로 만든 샐러드 메뉴와 리코타치즈, 제철과일, 달걀 등으로 만든 샌드위치 메뉴도 선보인다.   ‘샌드프레소 스페셜티’는 코로나19로 인한 외식 프랜차이즈 불황에도 지난 4개월의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커피 판매량이 누적 2만 잔을 돌파하는 등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동원홈푸드 측은 지난 5월에 론칭한 샐러드 전문 카페 ‘크리스피 프레시’와 함께 투트랙 전략으로 커피와 샐러드 시장을 선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죠스푸드   떡볶이·치킨 브랜드의 커피시장 도전장   죠스떡볶이, 훌랄라치킨 등 커피사업과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식품업계의 커피 시장 진출도 눈여겨 볼만하다. 죠스떡볶이로 유명한 죠스푸드는 최근 중심 사업에서 벗어나 커피 사업을 준비 중이다. 커피 프랜차이즈 사업을 위해 지난해 이디야 출신을 전무로 영입하기도 했다.   오픈시기나 콘셉 등이 구체적으로 알려지진 않았으나 이번 커피사업이 최근 몇 년간 마이너스 성장을 하는 기존 사업을 만회하기 위한 신사업 진출로 풀이된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훌랄라참숯바베큐를 운영 중인 훌랄라도 커피 사업 진출을 앞두고 있다. 이 회사는 올초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정보 제공 시스템에 베콩·코링·커피아의 정보공개서를 등록하며 같은 기간 특허청에 관련 상표를 출원하기도 했다.     여전히 커피 시장은 성장중   대기업은 물론이고, 기존 사업과 동떨어져 있는 식품 업계까지 커피 시장에 뛰어드는 이유는 시장의 높은 성장성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미 10년 전부터 레드오션이라고 불리던 국내 커피 시장이지만, 불황 없이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면서 여전히 매력적인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경제연구원이 발표한 커피산업 조사에서 커피전문점 시장은 2016년 약 3조5000억 원에서 2018년 약 4조3000억 원으로 확대됐다. 국내 커피산업의 시장 규모 확대를 주도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커피 시장의 확대는 국내 1인 커피 소비량에서 찾아볼 수 있다. 2018년 연간 성인 1인당 커피 소비량은 약 353잔으로, 이는 세계 인구 연간 1인당 소비량인 132잔의 약 3배 높은 수준이다.   실제 주요 커피전문점들의 지난해에도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다. 스타벅스는 1조5000억의 매출을 올렸고 투썸플레이스도 300억원 가까운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이디야, 커피빈, 할리스 등도 전년 대비 6~10% 가량 매출이 증가했다. 최근 스페셜티 중심의 고급 커피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커피 성장 규모는 2023년 8조6000억 원까지 성장할 것이란 예측이다.   다만, 카페 가맹점 수가 늘어나면서 수익성 악화가 우려되고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커피 시장에서 생존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어 무리한 사업 확대는 조심스러운 부분이다. 특히,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커피전문점에 대한 수요가 줄고 있는 상황에서 커피 시장 진출에도 더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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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동원F&B, 베트남 콩카페와의 협업…RTD커피 라인업 강화
    ⓒ동원F&B   동원F&B가 베트남 정통 커피 브랜드 ‘콩카페’의 대표 메뉴 ‘코코넛카카오 스무디’를 모티브로 한 RTD음료 ‘콩카페 코코넛카카오’를 출시한다.     ‘콩카페 코코넛카카오’는 카카오의 달콤함과 코코넛의 은은한 향이 특징인 콩카페의 대표메뉴인 ‘코코넛카카오 스무디’의 장점을 RTD 컵 용기에 담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동원F&B는 이번 ‘콩카페 코코넛카카오’를 통해 콩카페 제품 라인업을 확대함과 동시에 RTD 음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동원F&B측은 베트남 전통 브랜드인 ‘콩카페’와의 협업을 통해 코코넛라떼, 연유라떼 등 RTD 커피를 선보인 바 있다.   ‘콩카페’는 베트남 특유의 독특한 커피 맛과 이국적인 인테리어로 세계 각국의 관광객에게 인기가 많은 베트남 정통 카페 브랜드다. 2018년 연남동 1호점을 시작으로 국내 론칭을 시작해 현재 7호점까지 운영 중이다.   동원F&B 관계자는 “최근 RTD 음료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면서 커피 전문점 수준의 맛과 이색적인 맛을 지닌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RTD 음료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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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던킨, ‘뉴던킨 프로젝트’ 통해 프리미엄 스낵&커피 사업 강화
    던킨 ⓒSPC그룹   SPC그룹의 계열사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브랜드 던킨이 ‘뉴던킨 프로젝트’를 통한 품질 향상 및 생산시설 재편에 착수한다.   ‘뉴던킨 프로젝트’는 앞서 ‘던킨’으로 브랜드네이밍을 교체하며 기존 베이커리 브랜드를 넘어 스낵&커피 브랜드로의 확장을 추구한 바 있는 비알코리아의 품질 강화를 위한 생산 체계 개편 및 이를 위한 인력 재배치 프로젝트를 말한다.   던킨은 이번 프로젝트로 주요 제품인 도넛의 품질을 향상시켜 프리미엄화 하는 동시에 든든한 한끼를 강조한 ‘스낵킹’ 콘셉트를 강화할 예정으로, 이러한 변화에 맞춰 기존 생산 체계를 재편하기로 했다.   비알코리아측은 현재 7개인 생산시설을 연말까지 단계적으로 안양, 신탄진, 대구, 김해, 제주 등 5개로 통합하고 생산 인력을 재배치할 예정으로, 이에 맞춰 현재 협력회사 소속인 생산직 직원 240명도 본사 정규직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커피원두 강화에도 나선다. 기존 에스프레소, 첼시바이브, 롱비치블루에 이어 세 가지 원두(우간다·파푸아뉴기니·콜롬비아)를 풍부한 맛의 비율로 조합하여 미디엄 로스팅으로 볶아내 풍성한 커피향과 부드러운 산미, 균형감을 더한 ‘센트럴 파크’를 선보이며 여름 커피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비알코리아 관계자는 “변화의 시작을 알린 던킨의 상반기 도넛 매출이 지난해에 비해 10% 증가했다”며, “생산체계 재편을 통한 스낵킹 메뉴와 커피 사업 강화를 통해 브랜드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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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오늘의 recipe] 무더위로 지친 여름 생각나는 감성 ‘라떼’ 시리즈
    [오늘의 recipe] 무더위로 지친 여름 생각나는 감성 ‘라떼’ 시리즈   Summer in Cafe 무더위로 지친 여름이면 생각나는 달달한 맛. 요즘 감성으로 즐기기 좋은 여름 시즌 라떼(Latte) 레시피   ⓒCOFFEE BARISTA     썸머 라떼   호주식 아이스커피로, 국내에서는 대부분 아이스 라떼에 아이스크림을 올려마시기도 한다. 아이스크림의 종류나 라떼 스타일에 따라 맛이 달라지기 때문에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   재료 에스프레소 30ml, 아이스크림 1스쿱, 얼음 15개, 우유 100ml, 코코아파우더 약간 (아이스크림은 하겐다즈 로얄 밀크티를 사용했다)   만드는 법 ① 준비한 잔에 얼음을 가득 채운다. 긴 잔을 사용할 경우에는 얼음을 끝까지 다 채우지 않아도 된다.   ➁ 잔에 우유를 부어준다. Tips. 우유를 적게 넣으면 라떼보다는 진한 플랫 화이트에 가깝게 만들 수 있다.   ③ 얼음 위에 에스프레소를 천천히 붓는다.   ④ 커피 위에 아이스크림을 올린다. Tips. 긴 잔을 사용할 때에는 우유는 컵의 2/3 조금 안 되게 채운 뒤 아이스크림을 동동 띄워준다.   Tips 음료를 먹을 때는 아이스크림부터 조심스럽게 떠먹다가 빨대로 라떼를 몇 모금 마시고 나머지는 아이스크림과 섞어 먹는다.   ⓒCOFFEE BARISTA   캐러멜 라떼   에스프레소와 캐러멜 시럽을 섞은 다음 풍성한 우유 거품을 올려주면 그러데이션도 예쁘고, 젓지 않아도 전체적으로 균일한 맛이 난다.   재료 물 35ml, 설탕 70g, 동물성 생크림 70ml, 바닐라 익스트렉 2~3방울, 에스프레소 40ml, 우유 130ml, 얼음 12개   만드는 법 ① 코팅된 팬에 설탕과 물을 넣고 약한 불에서 캐러멜색이 날 때까지 저어가며 끓여 시럽을 만든다. Tips. 일반 냄비를 사용하면 시럽이 늘어붙을 수 있으므로 코팅된 팬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➁ 캐러멜색이 나면 불을 끄고 생크림을 빠르게 여러 번 나누어 넣으면서 섞어준다. 바닐라 익스트랙을 2~3방울 떨어뜨린다(선택). 완성된 시럽은 유리병에 담아 보관한다. Tips. 캐러멜 시럽은 비율이 중요하다. 물, 설탕, 생크림의 비율을 1/2:1:1로 맞춘다. 소량만 만들어 그때그때 소진하는 것을 추천.   ➂ 준비한 컵에 캐러멜 시럽 35ml를 부어준다.   ➃ 에스프레소를 넣은 다음 캐러멜 시럽과 잘 섞어준다.   ⑤ 얼음을 넣고 우유의 약 2/3 정도만 거품을 낸 뒤 남은 우유와 섞어서 가득 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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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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