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3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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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썸플레이스, 모델 남주혁과 함께한 크리스마스 시즌 광고 공개
      투썸플레이스가 전속모델인 배우 남주혁과 함께한 2020 크리스마스 시즌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투썸의 이번 크리스마스 광고 캠페인은 ‘보통이라는 이름의 판타지, 윈터 판타지(Winter Fantasy)’를 테마로, 달라진 일상 속에서도 투썸 케이크와 함께라면 예전과 같은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투썸의 크리스마스 테마 컬러인 ‘퍼플’을 배경으로 크리스마스와 연말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영상미와 남주혁의 포근하고 잔잔한 목소리가 잘 어우러져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 광고는 투썸의 유튜브 공식계정에서 소개된다. 광고 속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블랙베리 샤를로뜨 등 출시와 동시에 화제가 되고 있는 투썸의 크리스마스 시즌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2년 연속 투썸의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남주혁의 크리스마스 캠페인 영상 촬영 모습과 따뜻한 연말 인사가 담긴 메이킹 필름도 함께 공개된다.   이와 함께 투썸은 코로나19라는 사회적인 상황을 고려해, 케이크의 촛불을 입으로 부는 대신 손뼉을 쳐서 안전하고 재미있게 끄자는 취지의 ‘#클랩더챌린지’ 캠페인 영상도 선보인다. 투썸플레이스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서도 #클랩더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소중한 일상을 그리는 우리 모두에게 크리스마스와 연말만큼은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 광고 캠페인에 담았다”며, “더 많은 분들이 투썸의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함께 보통이라는 이름의 판타지를 실현하는 행복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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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우유자조금×이디야커피, ‘라떼대회’ 캠페인 오는 30일까지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와 이디야커피가 함께 진행하는 국산 우유 소비촉진을 위한 ‘나만의 라떼음료’ 개발 행사가 오는 30일 마감된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일부터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와 이디야커피가 ‘국산 흰 우유와 비니스트로 만드는 나만의 스페셜 라떼’라는 이름으로 국산 우유에 이디야커피에서 판매하는 비니스트 제품 및 기타 토핑을 자율적으로 혼합하여 나만의 라떼음료를 개발하는 이벤트다.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된 레시피 중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한다. 시상은 대상 1명(100만원), 최우수상 2명(각50만원), 우수상 3명(각30만원), 이디야 특별상 3명(이디야커피 기프트카드 각30만원), 우수작 50명(이디야커피 기프트카드 각3만원) 총 59작을 선정하게 된다. 접수된 작품은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와 이디야커피 관계자, 전문가 심사를 거쳐 상금을 시상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이디야커피는 ‘라떼에 반할 때’ 캠페인을 통해 우유 소비촉진에 나선다.   ‘라떼에 반할 때’ 캠페인은 마케팅 수신에 동의한 이디야 멤버스 전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벤트로 국산 우유로 만든 이디야커피 시그니처 음료, 토피 넛 라떼, 고구마 라떼, 골든바닐라슈페너 3종에 대한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우유자조금위원회는 이번 공동 캠페인을 통해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낙농가들에게 활기를 불어 넣고 급감한 우유 소비의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디야커피 또한 국산 우유를 활용한 라떼 등 유음료를 적극 홍보해 우유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고 긍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는 30일 마감되는 ‘라떼대회’와 ‘라떼에 반할 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홈페이지와 이디야커피 전 매장 포스터, A4 POP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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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 온라인 통한 '전포커피축제' 부산서 개최
      부산 진구(구청장 서은숙)에서 내달 3일까지 온라인을 통한 전포커피축제 ‘2020 집으로 ON 전포 코오~피’를 개최한다.   올해 4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전포커피축제(구. 전포카페거리축제)의 온라인 버전으로 전포동 일대의 카페들이 사랑받으면서 특색 있는 골목으로 자리 잡은 전포카페거리, 전리단길, 전포사잇길이 함께 선보이는 행사다.   올해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전포커피와 전포동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이 부산진구 공식 유튜브와 전포코오피TV 유튜브에서 진행된다.   25일 오후 7시에 시작하는 개막행사에는 전포동 커피를 집에서 체험하는 프로그램인 전포‘집콕’커피 키트 체험단 신청자 20여명이 화상미팅앱(ZOOM)을 통해 온라인 부산진구 투어, 간단한 커피클래스 등을 함께 할 예정이다.   행사기간 동안에는 ▲2019 월드바리스타챔피언 전주연 바리스타가 알려주는 커피 이야기 ‘전포 코오피 스쿨’(11월 25일~12월 3일) ▲아바타가 다양한 미션을 통해 전포동을 소개하는‘아바타투어’(11월 26일) ▲보이는 라디오 형식의 온라인 생방송‘찾아가는 전포 온에어 스튜디오’(11월 27일~29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유튜브를 통해 방송된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올해는 아쉽게 전포동에서 직접 만나지 못하지만 정성스럽게 준비한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잠시나마 전포동 여행을 즐기는 추억을 전하고 싶다”며 “힘을 모아 코로나19를 극복하여 내년에는 전포동에서 함께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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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전주연 바리스타와 함께하는 ‘르봉 커피 세미나’ 부산에서 열려
      월드바리스타 챔피언십 우승자인 전주연 바리스타와 함께하는 커피 세미나가 부산에서 열린다.     부산시 영도구와 사단법인 삼진이음이 오는 20일 영도 아티장 골목 AREA6에서 전주연 바리스타와 함께하는 ‘르봉커피세미나’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르봉커피세미나’는 영도로컬커피브랜딩 교육 ‘맛있는 커피클래스’의 특별강연 프로그램으로 바리스타를 꿈꾸거나 스페셜티 커피에 관심이 많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세미나다.   특히, 올해 세미나는 부산을 대표하는 커피기업 모모스 커피(MOMOS COFFEE)의 전주연 바리스타가 참여해 바리스타 및 스페셜티 커피이야기와 함께 커피를 테이스팅 하는 기회도 마련할 예정이다.   전주연 바리스타는 세계 최대 바리스타 대회라 불리는 월드바리스타 챔피언십(WBC)에서 2019년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한 여성 바리스타로, 국내를 대표하는 바리스타로 최근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세미나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행사모집 플랫폼 ‘이벤터스’ 홈페이지에서 ‘르봉커피세미나’를 검색 후 신청하면 된다.   영도구 관계자는 “지역 내 동시다발로 확산되는 커피산업의 흐름 속에서 대형 체인점이 아닌 로스터리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흐름을 파악하고, 경쟁력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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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 보성군, 지역농산물 활용 디저트 카페 '등불다과점' 오픈
    ⓒ보성군   전남 보성군이 ‘농업인 소규모 창업기술 지원 사업’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디저트카페 ‘등불다과점’을 오픈한다.   ‘등불다과점’은 보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한 ‘농업인 소규모 창업기술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상품 개발 △창업 컨설팅 △시설 리모델링 및 가공기자재 등을 지원받아 탄생했다.   보성 매일시장 안에 문을 연 ‘등불다과점’은 녹차, 단호박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구운찰떡 3종과 말차우유, 쑥우유 등 보성의 특색을 담은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인다. 또한, 보성 쌀을 활용한 쌀 베이커리 3종(호두파이, 피칸파이, 오렌지마카다미아)과 보성에서 자란 재료로 만든 과일 수제청 음료(키위청, 대추생강차 등)를 제품화하여 디저트 패키지 상품도 만날 수 있다.   보성군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가공 상품화를 통한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올해 ‘보성쌀’을 주재료로 한 디저트 상품 개발에 주력했으며,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 스마트 스토어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본격적인 제품 생산에 앞서 홍보 판매용으로 만든 패키지 구성이 좋은 호응을 얻고 있고, SNS, 유튜브 등을 통한 적극적 홍보활동으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유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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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0
  • [CULTURE] 커피를 사랑한 역사속 아티스트
    COFFEE LOVED by ARTIST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커피를 즐긴 애호가들은 많다. 단순히 음료라는 생각을 넘어 예술의 원천이 되어준 그들의 커피 한잔을 만나본다.     바흐 / 커피 칸타타를 작곡한 음악가 바흐는 음악계의 유명한 커피 마니아 중 한 명이다. 종교적 색채가 강한 작품으로 유명한 그는 1673년 ‘조용히, 요란스럽지 않게’라는 세속 칸타타를 선보였다. 바흐의 칸타타 속에는 “커피는 수천 번의 입맞춤보다도 달콤하고 맛 좋은 포도주보다 더 부드럽지요. 날 행복하게 하려면 커피 한 잔을 따라주세요”라는 예찬이 녹아 있다. 17세기 독일을 휩쓸었던 커피 붐을 재미있게 다루어 ‘커피 칸타타’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 커피라는 소재를 가지고 희극적인 곡을 만들어 낸 것은 바흐 또한 커피 애호가였기에 가능한 일일 것.     발자크 / 평생 5만 잔의 커피를 마신 문학가 19세기 프랑스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발자크는 70편이 넘는 장편과 수많은 단편을 남겼다. 그리고 하루 50잔이 넘는 커피를 마시면서 하루 15시간씩 창작에 몰두한 것으로 유명하다. 이렇게 다작을 했던 이유는 33세에 첫눈에 반한 한스키 백작부인 때문이다. 발자크의 열정적인 청혼에 감동한 백작부인은 남편이 죽으면 결혼을 하겠다고 약속을 했고, 그녀에게 걸맞은 지위와 재산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발자크는 하루 수십 잔의 커피를 마시면서 글을 썼다. 그리고 18년에 걸친 기다림 끝에 51세에 그녀와 결혼했지만, 지나친 카페인 복용으로 결혼 5개월 만에 사망하고 말았다고 한다.     헤밍웨이, 전설이 된 현대 문학의 거장 현대 문학의 거장이라 불리는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작품 속에 심심치 않게 카페나 커피를 등장시킬 정도로 커피 애호가였다. 그의 이름을 따온 커피가 있는가 하면, 과거 헤밍웨이가 머물렀던 스페인, 쿠바 등지의 카페는 그의 정취를 조금이라도 느껴보려는 사람들로 오늘날 인산인해를 이룬다. 제1차 세계대전이 배경이 된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에는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AA가, <노인과 바다>에는 크리스털 마운틴 커피가 등장한다. 그래서 쿠바 크리스털 마운틴은 일명 ‘헤밍웨이의 커피’라고도 불린다.     이상, 명동 다방 시대의 효시 작가 이상은 화려한 다방 편력으로 유명하다. 비범한 재능에도 불구, 폐병을 앓는 빈털터리 신세였던 이상은 1933년 기생인 금홍과 동거를 시작하면서 집을 팔아 종로 1가에 다방 ‘제비’를 개업했다. 하지만 장사에는 관심이 없었던 탓에 제비는 2년 동안 명맥을 유지하다 문을 닫는다. 그 후 인사동에 ‘쓰루(학)’이라는 다방을, 종로 1가에 ’69다방’을 열지만 얼마 못 가 문닫고, 1935년에 명동에 4번째 다방 ‘무기’를 준비하다가 중도금이 없어 개업도 못하고 타인에게 양도한다. 돈은 못 벌었지만 그의 다방은 문화예술인의 사랑방이었으며, 명동 다방 시대의 효시가 됐다는 점은 빼놓을 수 없다.     베토벤, 커피를 아침 식사로 즐긴 음악가 커피 이야기가 나오면 빠질 수 없는 음악가가 바로 악성 베토벤이다. 청력을 잃어가면서도 창작에 모든 열정을 바치던 그에게 언제나 영감을 불어 넣어주는 것은 커피였다. 그는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 작곡을 시작하기 전 원두 낱알 60개를 정확히 세어 커피를 내려 마셨다고 알려졌다. 완벽함에 대한 그의 강박증과 동시에 커피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언제나 기압을 이용해 커피를 내리는 사이펀 방식으로 직접 만들었다. 그는 “나는 아침상에 더할 수 없는 벗을 한 번도 빠뜨린 적이 없다. 커피를 빼놓고는 그 어떤 것도 좋을 수 없다”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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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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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썸플레이스, 모델 남주혁과 함께한 크리스마스 시즌 광고 공개
      투썸플레이스가 전속모델인 배우 남주혁과 함께한 2020 크리스마스 시즌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투썸의 이번 크리스마스 광고 캠페인은 ‘보통이라는 이름의 판타지, 윈터 판타지(Winter Fantasy)’를 테마로, 달라진 일상 속에서도 투썸 케이크와 함께라면 예전과 같은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투썸의 크리스마스 테마 컬러인 ‘퍼플’을 배경으로 크리스마스와 연말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영상미와 남주혁의 포근하고 잔잔한 목소리가 잘 어우러져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 광고는 투썸의 유튜브 공식계정에서 소개된다. 광고 속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블랙베리 샤를로뜨 등 출시와 동시에 화제가 되고 있는 투썸의 크리스마스 시즌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2년 연속 투썸의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남주혁의 크리스마스 캠페인 영상 촬영 모습과 따뜻한 연말 인사가 담긴 메이킹 필름도 함께 공개된다.   이와 함께 투썸은 코로나19라는 사회적인 상황을 고려해, 케이크의 촛불을 입으로 부는 대신 손뼉을 쳐서 안전하고 재미있게 끄자는 취지의 ‘#클랩더챌린지’ 캠페인 영상도 선보인다. 투썸플레이스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서도 #클랩더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소중한 일상을 그리는 우리 모두에게 크리스마스와 연말만큼은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 광고 캠페인에 담았다”며, “더 많은 분들이 투썸의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함께 보통이라는 이름의 판타지를 실현하는 행복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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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이디야커피, 소외계층 위한 겨울나기 물품 전달
    ⓒ이디야커피   이디야커피가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청담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소외 이웃에게 겨울나기 물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연말 기부 행사 ‘이디야의 동행’을 이끌고 있는 이디야커피는 올해 금천구의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200가정을 대상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김남엽 이디야커피 경영지원부문 부사장 등 임직원들은 청담종합사회복지관에 김치 600kg, 이불 200채, 식료품 200박스 등 약 2000만 원 상당의 겨울나기 물품을 전달했다.   이디야커피는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매년 펼치고 있다. 연말 나눔 행사 외에도 광주, 대구 발달장애인 센터, 청각장애인 후원 기관인 청음회관 등에 물품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다음 달에는 광주광역시의 한 미혼모 보호시설에 기부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생수 이디야워터의 판매금액 10%를 적립해 과테말라 등 해외 커피 원두 생산지의 식수 위생 지원사업에도 기부하고 있다.   김남엽 이디야커피 부사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코로나19로 기부 한파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 어려운 현실이다”며 “이디야커피는 토종 커피 프랜차이즈로서 사회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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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 우유자조금×이디야커피, ‘라떼대회’ 캠페인 오는 30일까지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와 이디야커피가 함께 진행하는 국산 우유 소비촉진을 위한 ‘나만의 라떼음료’ 개발 행사가 오는 30일 마감된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일부터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와 이디야커피가 ‘국산 흰 우유와 비니스트로 만드는 나만의 스페셜 라떼’라는 이름으로 국산 우유에 이디야커피에서 판매하는 비니스트 제품 및 기타 토핑을 자율적으로 혼합하여 나만의 라떼음료를 개발하는 이벤트다.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된 레시피 중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한다. 시상은 대상 1명(100만원), 최우수상 2명(각50만원), 우수상 3명(각30만원), 이디야 특별상 3명(이디야커피 기프트카드 각30만원), 우수작 50명(이디야커피 기프트카드 각3만원) 총 59작을 선정하게 된다. 접수된 작품은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와 이디야커피 관계자, 전문가 심사를 거쳐 상금을 시상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이디야커피는 ‘라떼에 반할 때’ 캠페인을 통해 우유 소비촉진에 나선다.   ‘라떼에 반할 때’ 캠페인은 마케팅 수신에 동의한 이디야 멤버스 전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벤트로 국산 우유로 만든 이디야커피 시그니처 음료, 토피 넛 라떼, 고구마 라떼, 골든바닐라슈페너 3종에 대한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우유자조금위원회는 이번 공동 캠페인을 통해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낙농가들에게 활기를 불어 넣고 급감한 우유 소비의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디야커피 또한 국산 우유를 활용한 라떼 등 유음료를 적극 홍보해 우유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고 긍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는 30일 마감되는 ‘라떼대회’와 ‘라떼에 반할 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홈페이지와 이디야커피 전 매장 포스터, A4 POP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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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 온라인 통한 '전포커피축제' 부산서 개최
      부산 진구(구청장 서은숙)에서 내달 3일까지 온라인을 통한 전포커피축제 ‘2020 집으로 ON 전포 코오~피’를 개최한다.   올해 4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전포커피축제(구. 전포카페거리축제)의 온라인 버전으로 전포동 일대의 카페들이 사랑받으면서 특색 있는 골목으로 자리 잡은 전포카페거리, 전리단길, 전포사잇길이 함께 선보이는 행사다.   올해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전포커피와 전포동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이 부산진구 공식 유튜브와 전포코오피TV 유튜브에서 진행된다.   25일 오후 7시에 시작하는 개막행사에는 전포동 커피를 집에서 체험하는 프로그램인 전포‘집콕’커피 키트 체험단 신청자 20여명이 화상미팅앱(ZOOM)을 통해 온라인 부산진구 투어, 간단한 커피클래스 등을 함께 할 예정이다.   행사기간 동안에는 ▲2019 월드바리스타챔피언 전주연 바리스타가 알려주는 커피 이야기 ‘전포 코오피 스쿨’(11월 25일~12월 3일) ▲아바타가 다양한 미션을 통해 전포동을 소개하는‘아바타투어’(11월 26일) ▲보이는 라디오 형식의 온라인 생방송‘찾아가는 전포 온에어 스튜디오’(11월 27일~29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유튜브를 통해 방송된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올해는 아쉽게 전포동에서 직접 만나지 못하지만 정성스럽게 준비한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잠시나마 전포동 여행을 즐기는 추억을 전하고 싶다”며 “힘을 모아 코로나19를 극복하여 내년에는 전포동에서 함께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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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전주연 바리스타와 함께하는 ‘르봉 커피 세미나’ 부산에서 열려
      월드바리스타 챔피언십 우승자인 전주연 바리스타와 함께하는 커피 세미나가 부산에서 열린다.     부산시 영도구와 사단법인 삼진이음이 오는 20일 영도 아티장 골목 AREA6에서 전주연 바리스타와 함께하는 ‘르봉커피세미나’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르봉커피세미나’는 영도로컬커피브랜딩 교육 ‘맛있는 커피클래스’의 특별강연 프로그램으로 바리스타를 꿈꾸거나 스페셜티 커피에 관심이 많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세미나다.   특히, 올해 세미나는 부산을 대표하는 커피기업 모모스 커피(MOMOS COFFEE)의 전주연 바리스타가 참여해 바리스타 및 스페셜티 커피이야기와 함께 커피를 테이스팅 하는 기회도 마련할 예정이다.   전주연 바리스타는 세계 최대 바리스타 대회라 불리는 월드바리스타 챔피언십(WBC)에서 2019년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한 여성 바리스타로, 국내를 대표하는 바리스타로 최근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세미나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행사모집 플랫폼 ‘이벤터스’ 홈페이지에서 ‘르봉커피세미나’를 검색 후 신청하면 된다.   영도구 관계자는 “지역 내 동시다발로 확산되는 커피산업의 흐름 속에서 대형 체인점이 아닌 로스터리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흐름을 파악하고, 경쟁력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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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 보성군, 지역농산물 활용 디저트 카페 '등불다과점' 오픈
    ⓒ보성군   전남 보성군이 ‘농업인 소규모 창업기술 지원 사업’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디저트카페 ‘등불다과점’을 오픈한다.   ‘등불다과점’은 보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한 ‘농업인 소규모 창업기술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상품 개발 △창업 컨설팅 △시설 리모델링 및 가공기자재 등을 지원받아 탄생했다.   보성 매일시장 안에 문을 연 ‘등불다과점’은 녹차, 단호박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구운찰떡 3종과 말차우유, 쑥우유 등 보성의 특색을 담은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인다. 또한, 보성 쌀을 활용한 쌀 베이커리 3종(호두파이, 피칸파이, 오렌지마카다미아)과 보성에서 자란 재료로 만든 과일 수제청 음료(키위청, 대추생강차 등)를 제품화하여 디저트 패키지 상품도 만날 수 있다.   보성군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가공 상품화를 통한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올해 ‘보성쌀’을 주재료로 한 디저트 상품 개발에 주력했으며,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 스마트 스토어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본격적인 제품 생산에 앞서 홍보 판매용으로 만든 패키지 구성이 좋은 호응을 얻고 있고, SNS, 유튜브 등을 통한 적극적 홍보활동으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유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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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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