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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유업, 홈카페족 겨냥한 추석 커피선물세트 출시
    ⓒ남양유업   남양유업이 추석 명절을 맞아 홈카페족을 위한 다양한 구성의 루카스나인 추석 선물세트를 출시한다.   남양유업이 선보이는 추석 커피선물세트는 고객의 다양한 커피 취향을 맞추기 위해 △루카스나인 시그니처 아메리카노 2종 △루카스나인 라떼 2종 △루카스나인 드립인스틱 2종 등 인기 제품들을 모아 구성했다.   먼저 루카스나인 시그니처는 보통 에스프레소와 달리 슬로프레소 9기압 공법으로 20분간 천천히 추출해 진한 커피 맛은 물론 원두가 가진 모든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실용적인 스텐 텀블러 증정품을 담아 구성됐다.   루카스나인 라떼는 신선한 1A등급 무지방 우유를 함유한 크리머로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오리지널 라떼와 더블샷 라떼 제품에 커피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스텐 컵을 포함돼 있다.   핸드드립 커피 맛과 향을 구현한 루카스나인 드립인스틱은 프리미엄 유리롱컵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커피 믹스를 선호하는 소비자를 위한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선물세트도 구성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얼굴 마주하며 만나기 어려운 요즘, 추석 명절간 따뜻한 마음이 오갈 수 있도록 다양한 취향을 고려해 진심을 담은 커피 선물세트들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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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0
  • 커피빈, 가을 초콜릿 감성 담은 '싱글 오리진 모카' 출시
    ⓒ커피빈코리아   커피빈코리아가 진한 초콜릿향을 가득 머금은 가을 시즌 신메뉴 ‘싱글 오리진 모카’를 선보인다.   커피빈의 2020년 가을 시즌 신메뉴인 싱글 오리진 모카’는 가나 지역 단일 원산지 초콜릿이 가득 담아 가을의 풍미와 꼭 닮은 진한 초콜릿향을 느낄 수 있는 음료로 시즌 한정 판매 예정이다. 총 4종 구성으로 에스프레소와 우유가 담긴 라떼와 얼음이 함께 갈린 블렌디드까지 오는 25일부터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싱글 오리진 모카 라떼’는 진한 싱글 오리진 모카 파우더와 저지방 우유가 함께 어우러진 음료로 핫과 아이스 두 가지로 주문 가능하다. 특히, 따뜻한 음료로 주문 시 부드러운 밀크폼에 초콜릿 시럽으로 드리즐이 올라가 한층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블렌디드류는 커피와 커피가 들어가지 않은 음료 두 가지로 출시된다. ‘싱글 오리진 모카 아이스 블렌디드’는 싱글 오리진 모카 파우더와 커피빈 노하우가 담긴 커피 원액 그리고 저지방 우유를 얼음과 함께 갈아서 제공된다. ‘퓨어 싱글 오리진 모카 아이스 블렌디드’는 커피 없이 우유와 파우더로만 맛을 냈다. 두 제품 모두 휘핑크림과 초콜릿 소스가 기본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커피빈 관계자는 “기존의 ‘퓨어 더블 초콜릿’과 ‘모카 라떼’를 즐겨주시는 초콜릿 마니아층은 물론 커피빈의 달콤한 음료를 자주 찾아주시는 고객에게 더욱 특별한 맛을 선사하고자 이번 가을 시즌 메뉴를 출시하게 됐다”며 “9월에 2차 시즌 신메뉴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으로 가을에도 커피빈과 함께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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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4
  • 스타벅스X록시땅, 한정판 키트 콜라보레이션 이벤트
      프랑스 자연주의 브랜드 록시땅(L’OCCITANE)이 썸머 시즌을 맞아 4일부터 스타벅스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리프레시 유어 데이 키트’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는 대상 음료 1종을 포함하여 2만 원 이상 구매 시 선착순으로 ‘리프레시 유어 데이 키트’를 받을 수 있다. 키트는 한정 수량으로 선착순 증정되며 1인 최대 2개로 증정 제한한다. (인천공항, 미군부대 내 매장 등 일부 매장 제외)   록시땅과 스타벅스의 콜라보레이션를 통해 선보이는 ‘리프레시 유어 데이 키트’는 두 브랜드의 세련된 감성을 담아낸 한정판 파우치 내 기분 좋은 리프레시의 순간을 선사하는 록시땅 썸머 베스트셀러 여행용 4종을 담았다. 파우치는 2가지 디자인 중 1개가 랜덤으로 증정되며, 제품은 버베나 샤워젤 30ml’, ‘버베나 바디로션 30ml’, ‘인텐시브 리페어 샴푸 35ml’, ‘인텐시브 리페어 컨디셔너 35ml’로 구성된다.   록시땅코리아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 두기가 일상화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갑갑함을 느끼고 있는 가운데 일상 속 리프레시 모먼트를 선사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어디든 떠나고 싶은 요즘, 록시땅이 스타벅스와 함께 준비한 특별한 키트로 올여름 가장 리프레시한 순간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 지역의 자연에서 얻은 원료로 감각적인 즐거움과 빛나는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자연주의 뷰티 브랜드 록시땅은 브랜드 가치 실현을 위하여 국내외에서 자연과 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록시땅은 2025년까지 제품 용기를 100% 재활용된 플라스틱으로 만들고 더욱 다양한 에코 리필 제품을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환경 보호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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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이디야커피, 여름시즌 굿즈 ‘엑스트라 콜드컵’ 3종 출시
    ⓒ이디야커피   이디야커피가 여름 시즌을 맞아 산뜻한 파스텔톤의 컬러감이 돋보이는 ‘엑스트라 콜드컵’ 3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디야 엑스트라 콜드컵 3종은 알록달록한 아이스크림을 연상하게 하는 파스텔톤 컬러로 선보이는 아이스 음료 전용 컵이다.   이번 MD 3종은 상큼발랄한 ‘레몬’, 화사하고 사랑스러운 ‘퍼플’, 푸른 여름 하늘을 닮은 ‘스카이블루’로 구성됐다. 650ml 용량으로 이디야의 엑스트라 음료도 넉넉하게 담기며, 한 손에 들어오도록 하단부를 슬림하게 디자인해 편의성도 높였다.   최근 환경까지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트렌드에 맞춰 재사용이 가능한 전용 스트로우를 포함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스트로우 세척솔까지 함께 제공해 편리하게 위생 관리를 할 수 있다.   나들이가 많은 여름 시즌 특성을 고려해 기능성도 높였다. 내부를 이중 벽면을 갖춘 더블월 구조로 제작해 보냉 기능이 탁월하며, 시원한 음료를 오래 보관해도 결로가 생기지 않는다. 바디는 스테인리스, 스트로우는 트라이탄으로 제작하여 내구성이 높아 장기간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1만9000원이다.   김주예 이디야커피 마케팅본부장은 “이번 엑스트라 콜드컵은 굿즈를 통해 자신만의 감성을 표현하고자 하는 MZ세대 고객들을 위해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이디야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개성 만점 MD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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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7
  • 커피빈, 프리미엄 고창수박 이용한 여름 음료 출시
    ⓒ커피빈코리아   커피빈이 최고 품질의 산지 수박으로 알려진 고창수박을 이용한 ‘고창수박음료’를 전국 300개 매장에서 선보인다.   커피빈에서 선보이는 이번 ‘고창수박음료’는 지난 7일 고창군과 함께 고창수박의 유통, 가공, 홍보에 관한 다자간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탄생했다. 이번 협약으로 ㈜커피빈코리아는 고창수박을 활용한 음료개발과 매장 홍보 등을 진행한다.   프리미엄 과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고창수박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인 고창의 비옥한 토양에서 높은 일조량과 서해안의 해풍을 맞고 자라 당도와 식감이 뛰어나다. 커피빈은 이러한 고당도 수박의 맛과 향을 음료에 담아 소비자에게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별도의 시럽이나 설탕 없이 수박 당도로만 맛을 내 건강까지 신경썼으며, 커피빈 특유의 잔얼음과 함께 제공돼 더욱더 시원하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   감종철 (주)커피빈코리아 총괄상무는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고창수박을 활용해 소비자에게 좋은 음료를 제공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창 농산물의 우수성과 다양함을 알리고, 고창 우수 농산물로 만든 음료를 많은 사람들이 맛볼 수 있도록 음료 개발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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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커피빈, 건강하게 즐기는 샐러드 3종 출시
    커피빈이 출시한 샐러드 3종 ⓒ커피빈코리아   커피빈이 웰빙(Wellbeing)과 카페식(食) 트렌드 확산에 맞춰 식사대용으로도 좋은 샐러드 제품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달 29일부터 선보이는 샐러드는 매장에서 건강하고 간편하게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수비드치킨 그레인 샐러드’와 ‘트리플 치즈 샐러드’, ‘쉬림프 머쉬룸 파스타 샐러드’ 등 3종으로 구성했다.   ‘수비드치킨 그레인 샐러드’는 촉촉한 닭가슴살과 귀리, 보리, 병아리콩이 담긴 제품으로 신선한 잎채소를 곁들여 즐길 수 있다. 마요네즈의 고소한 향을 담아낸 랜치 드레싱이 함께 제공된다.   ‘트리플 치즈 샐러드’는 리코타·모차렐라·체다 치즈 3가지가 모두 담겨 있으며, 크랜베리와 토마토, 단호박을 함께 곁들여 맛보는 제품이다. 발사믹 드레싱도 제공돼 극대화된 치즈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쉬림프 머쉬룸 파스타 샐러드’는 새우와 담백한 콜드 파스타, 파인애플, 버섯 등이 조화를 이루는 제품으로, 레몬 드레싱으로 더욱 상큼하게 즐길 수 있다.   커피빈 측은 최근 카페식(食) 문화 확대에 따라 샌드위치·토스트 등 다양한 식사대용식이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빠르고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하고자 하는 직장인과 1인 가구를 겨냥해 샐러드 3종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커피빈코리아 관계자는 “오피스 상권에 주로 입점된 매장 특성상, 식사대용식을 찾는 소비자가 많아 샐러드를 출시하게 됐다”며 “3종 모두 각기 다른 재료와 맛을 담고 있어 매일매일 고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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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8
  • 동서식품, 대용량 RTD커피 ‘맥스웰하우스 콜롬비아나 마스터 스위트 블랙’ 출시
    동서식품이 대용량 커피 트렌드에 맞춰 새로운 500ml RTD커피를 선보인다. ⓒ동서식품     동서식품이 대용량 커피를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500mL 대용량 RTD커피 ‘맥스웰하우스 콜롬비아나 마스터 스위트 블랙’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RTD 커피음료 중 페트 제품의 시장규모는 1842억원으로 2018년(1136억원) 대비 약 62% 증가했다. 동서식품은 이런 급격한 성장세에 주목해 지난해 500mL RTD 페트 제품 ‘맥스웰하우스 콜롬비아나 마스터’ 2종(블랙, 라떼)을 선보였으며 이번 신제품인 스위트 블랙까지 총 3종을 갖추게 됐다.   신제품 ‘맥스웰하우스 콜롬비아나 마스터 스위트 블랙’은 동서식품의 50여 년 커피 제조 노하우로 엄선한 고품질의 100% 콜롬비아산 아라비카 원두를 미디엄 로스팅해 부드럽고 깔끔한 커피에 은은한 단맛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제품 용기는 페트(PET) 타입으로 휴대성과 음용의 편의성을 높였다. 실내는 물론 야외에서도 종일 부담 없이 간편하게 들고 다니며 제품을 처음 개봉했을 때 느낀 신선한 원두의 풍미를 오래도록 즐길 수 있다.   김동휘 동서식품 마케팅 매니저는 “이번 신제품은 기존 블랙커피의 쓴맛을 줄이고 단맛을 더한 부담 없는 맛으로 일상 속 재충전이 필요한 순간마다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는 ‘올데이 커피’로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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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8
  • 스타벅스, 여름 라인업 ‘코코넛 콜드브루’ 출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2020년 여름 시즌 라인업으로 '코코넛 화이트 콜드브루'를 선보인다. ⓒ스타벅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2020년 여름 시즌을 대표할 새로운 콜드브루 음료를 선보인다.   스타벅스가 오는 14일부터 6월8일까지 ‘코코넛 화이트 콜드브루’를 비롯한 음료 3종, 푸드 3종, MD 상품 28종 등을 선보이며 여름 프로모션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먼저, 새롭게 선보이는 선보이는 ‘코코넛 화이트 콜드 브루’는 고소한 코코넛과 정성스레 내린 콜드브루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음료로, 코코넛으로 만든 달콤하고 부드러운 크림 폼과 함께 깔끔하게 올라오는 콜드브루의 감칠맛이 특징이다.   ‘콜드브루’는 분쇄한 원두를 차가운 물에 장시간 우려내는 추출 방식으로, 스타벅스는 2016년 처음 콜드브루 음료를 출시한 이래, 2017년 ‘바닐라 크림 콜드브루’, 2018년 ‘콜드 폼 콜드브루’, 2019년 ‘돌체 콜드브루’ 등 매해 혁신적인 콜드브루 음료를 선보이며, 라인업을 강화해 다양한 맛의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돌체 콜드브루’는 콜드브루 음료 중에선 최단기간인 출시 19일만에 100만잔 판매를 돌파하며 출시 당시 3주만에 50만잔의 판매고를 올렸던 ‘콜드 폼 콜드브루’의 기록을 넘어서며 큰 인기를 끌은 바 있다.   스타벅스의 2020년 여름 시즌 음료 라인업 ⓒ스타벅스   이와 함께, 블랙 와플칩 쿠키를 통째로 갈아서 만들어 디저트와 음료를 함께 먹는 듯한 느낌을 주는 ‘블랙 와플칩 크림 프라푸치노’와 은은한 블랙 티에 쫀득한 식감의 젤리와 복숭아의 풍미를 가득 담은 ‘피치 젤리 아이스 티’ 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여름 음료도 선보인다.   푸드 라인업으로는 달콤한 파인애플을 매콤한 할라페뇨와 버무린 ‘파인 땡큐 샌드위치’, 바비큐 소스를 머금은 매콤달콤한 돼지고기 식감이 매력적인 ‘바비큐 풀드 포크 샌드위치’, 보랏빛 요거트 크림이 파란 여름바다를 연상시키는 ‘서머 베리 요거트 케이크’ 등 3종과 트로피컬 색감에 보기만 해도 시원한 여름 분위기를 선사하는 텀블러, 워터보틀 등 MD 상품 28종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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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3
  • 이마트24, 캡슐커피 수요 증가에 운영점 확대
    이마트24가 캡슐커피 판매 직영점 및 가맹점을 50곳으로 확대한다. ⓒ이마트24   이마트24가 스타벅스·카피탈리 캡슐커피 등 11종을 직영점 및 가맹점 50곳으로 확대해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확대 선보이는 상품은 지난해 직영점 8곳에서 시범 판매한 캡슐커피 19종 중 매출이 높은 카피탈리 7종과 네슬레의 스타벅스 캡슐커피 4종을 신규 도입해 11종의 라인업이다. 편의점 업계에서 캡슐커피 11종을 판매하는 업체는 이마트24가 유일하다.   이 중 스타벅스 캡슐커피는 에스프레소 로스트·하우스 블렌드 등 총 4종으로 구성했다. 네스프레소용 2종(57g)은 8700원(10개입), 돌체구스토용 2종(66g)은 8900원(12개입)에 각각 판매한다. 단 네스프레소는 고급형, 돌체구스토는 보급형 캡슐 커피머신으로, 커피머신 간 캡슐 호환은 불가능하다.   카피탈리 캡슐커피는 소아베·데카·로부스토·에티오피아·브라질(55g) 등 총 7종이다. 네스프레소 호환 캡슐 5종(10개입)은 5500원, 베스트모먼트 룽고·아메리카노(128g) 등 돌체구스토 호환 캡슐 2종(16개입)은 8800원에 각각 판매한다.   이마트24가 캡슐커피 운영점 확대에 나선 까닭은 사전 테스트 판매를 통해 캡슐커피에 대한 20~40대 고객의 수요를 확인했기 때문이다. 이마트24는 지난해 4월 코엑스몰 6호점에서 캡슐커피 시범 판매를 시작한 이후 지난해 10월 코엑스몰 1·2·3·4호점, 메리어트점, 투가든대구점 등 오피스가 및 특수입지에 위치한 직영점 8곳으로 테스트 매장을 확대했다.   실제로 코로나19 발생 전 최근 3개월간(지난해 11월~올해 1월) 테스트 매장 8곳을 대상으로 캡슐커피 매출을 분석한 결과, 올해 1월 매출은 지난해 11월 매출 대비 19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24 커피&디저트 바이어는 “2019년 국내 캡슐커피 시장은 2018년 대비 40% 가까이 증가하는 등 규모가 커지고 있고, 최근엔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집에서 프리미엄 커피를 즐기는 고객을 중심으로 캡술커피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며 “국내 커피브랜드의 캡슐커피, 디카페인 캡슐커피 등으로 상품 구색을 확대해 고객이 가까운 편의점에서 다양한 캡슐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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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서울시, 코로나 영향…커피전문점 한시적 일회용품 사용 허용
    서울시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영향에 따른 커피전문점의 일회용품 사용을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픽사베이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 확산에 따른 영향으로 커피전문점의 일회용품 사용을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서울시의 이번 지침 사안은 앞선 지난 1일, 환경부가 코로나의 영향으로 인해 국내외 출입이 빈번한 국제공항, 항만, KTX·기차역 등에서 운영중인 커피전문점의 일회용품 사용에 대한 한시적 허용 및 지자체장이 상황이 시급하다고 판단될 경우, 일회용품을 한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방침에 따른 조치다.   이에 따라, 25일 부터 서울시 25개 전 자치구의 커피전문점 등 식품접객업소는 일회용품 사용이 한시적으로 허용된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번 완화 조취가 다소 늦은 감이 있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코로나 감염 확산에 따른 일회용품 허용 대상지를 확대해야 한다는 이야기는 이 달 초부터 나온바 있으나, 환경부가 관련 대책을 지자체장 재량으로 넘기면서 자영업자들의 혼란을 야기한 바 있다.   실제로 일회용품을 한시적으로 허용한 서울 11개구를 비롯해 인천 부평구와 충북 청주시·충주시를 제외한 지역은 코로나 증상 확산으로 다회용 머그컵 사용을 기피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도 일회용품을 사용할 시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어 소비자들과 충돌을 빚는 일이 발생하기도 했다.   한편, 서울시는 환경부 지침에 따라 25개 전 자치구에 식품접객업소의 다회용기 등의 위생을 철저히 하도록 하고 커피전문점 등 식품접객업에 대해 일회용품 사용을 한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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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5

글로벌통신 검색결과

  • 커피까지 ‘짝퉁’…중국 마트에서 스타벅스 카피제품 판매 적발
    중국 마트에서 판매되고 있는 스타벅스 카피 제품 ⓒ신징바오   중국에서 스타벅스 브랜드를 베낀 카피품 커피를 판매한 마트가 적발됐다.   중국 현지 미디어 신징바오(新京报)가 난징과 베이징 일대 마트에서 스타벅스 브랜드를 카피한 짝퉁 커피가 판매되고 있다고 18일 보도했다.   매체는 중국 마트에서 판매되고 있는 스타벅스 커피는 실제 스타벅스 커피와 포장만 다를 뿐, 스타벅스와 똑같은 브랜드를 이용한 카피품이 판매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징바오(新京报)는 기사를 통해, 베이징 차오양구 광허리의 한 수입품 마트에서는 캐러멜, 카푸치노, 바닐라, 모카, 오리지날 등 5가지 맛으로 이루어진 스타벅스 인스턴트 커피가 한 상자(5개 들이)당 52위안(약 8766원)에 팔리고 있으며, 심지어 위조방지 표식까지 붙어 있다고 전했다.   같은 차오양구의 다른 마트에서 또한 똑같이 포장된 스타벅스 커피가 32위안(약 5394원)에 팔리고 있으며, 마트 주인이 베이징에 있는 수입업체에서 사들인 것이라며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모른다고 말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스타벅스 인스턴트커피의 포장에는 광저우바이이(廣州百益)무역이라는 업체가 유통판매 한다고 표기돼 있지만, 스타벅스 차이나에 문의한 결과 스타벅스는 이들과 전혀 관계가 없는 것으로도 확인됐다.   짝퉁 스타벅스를 유통시키고 있는 광저우바이이무역은 지난해 4월 등록자본금 50만위안(약 8430만원)으로 설립됐으며 식품 및 견과류 도소매, 화물 및 기술 수출입을 한다고 등록돼 있다.   스타벅스 차이나는 “오프라인 커피매장과 톈마오(天猫ㆍ온라인몰)에서 지정업체만 판매할 뿐 일반 마트에서 스타벅스 커피를 필지 않는다”면서 “또 스타벅스커피의 유통기한은 8개월”이라며 정품 판별에 주의를 당부했다. 
    • 글로벌통신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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