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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sert] 번호표를 뽑아야 사 먹을 수 있는 디저트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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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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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표를 뽑아야 사 먹을 수 있는 디저트가 있다

요즘 잘 나가는 디저트 맛집의 인기메뉴를 한데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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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릭 베이커리 / @frederic_bakery

 

SNS를 통해 인기 고공행진 중인 프레드릭 베이커리의 시그니처 음료 하드라떼. 얼음이 녹으면 보통은 맛이 밍밍해지지만, 하드라떼는 마지막까지 진하고 시원하게 먹을 수 있다. 물론 비주얼도 뛰어나다. 시즌별로 출시되는 감각적인 디자인은 그야말로 여심저격~! 65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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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드라 / @chandra_cafe

 

양평 방앗간에서 만든 전통 쑥개떡과 잘 익은 성주 곶감,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한데 담은 이색 메뉴 찰떡아이쑥크림. 꿀과 대추, 잣의 조합을 한 입 먹으면 어울리지 않을 듯 찰떡 같이 어울린다. 기분 좋은 건강함과 맛은 덤이다. 65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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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페셰 미뇽 / @le.peche.mignon_

 

르 페셰 미뇽에는 메뉴가 없다. 매일 소량씩, 일주일 단위로 신상 메뉴를 선보이기 때문. 반면 매번 새로운 디저트를 즐길 수 있어 단골들의 인지도는 높다. 1인 운영 카페로, 원데이 클래스를 병행하고 있어 영업시간이 변동이 있으므로 방문 전 확인이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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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 / @godo.official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완두콩, 금귤 절임과의 이색적인 만남. 은은한 민트 향과 단맛 뒤에 느껴지는 단짠의 조화는 완두콩이 원래 이렇게 맛있었나싶을 만큼 인상적이다. 완두콩 선데는 후식 메뉴인데 인기가 좋아, 이른 아침부터 브런치를 먹기 위해 줄서는 경우가 다반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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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모어프로프즈 / @onemorepropose

 

연남동 카페 원 모어 프러포즈는 바나나 크럼블, 말차갸또 등 다양한 디저트는 물론 제철 과일이 듬뿍 들어간 수제청 에이드로 인기가 높다. 액상과당이나 시럽을 사용하지 않고 과일 본연을 맛을 살린 것이 특징. 매월 새로운 에이드를 기다리는 것도 색다른 재미 중 하나다. 75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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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살롱 / @salon_de_yeonnam

 

빙수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우유 얼음 베이스는 품질이 좋은 우유에 두 가지의 유제품을 섞어 3일 이상 얼려서 진하고 폭신한 맛을 낸다. 에스프레소 4샷을 넣어 얼린 커피 얼음에 달콤한 생크림과 연유를 얹은 비엔나커피빙수는 연남살롱의 야심작이다. 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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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티스트 / @dessertist_

 

산딸기 셔벗과 로스팅한 헤이즐넛이 가미된 초콜릿 마블 아이스크림, 부드러운 프로마주 크림, 체리 과육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체리 파르페는 여름철마다 생각나는 별미 중 하나다. 125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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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제로 / @zenzero.seoul

 

금귤 홍차 타르트 아이스크림은 홍차를 베이스로 만들어 쌉쌀하면서도 향긋한 얼그레이 향을 느낄 수 있는 이색 메뉴다. 설탕에 절인 금귤은 한 입만 머금어도 베르가못 향이 입속을 장악한다. 아삭한 리조가 입안 가득 고소함과 여운을 남긴다. 7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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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마이즈 / @minimize_seoul

 

말차 소스부터 우유 얼음, 아이스크림까지 설탕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코코넛 슈가, 알룰로스 등 천연 감미료를 넣어 건강한 단맛을 낸 말차 빙수. 얼음 안에는 아몬드, 피스타치오 등 견과류와 저당 팥 앙금을 넣어 푸짐하게 완성했다. 1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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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서울 / @ichi_seoul

 

진한 우유 아이스크림에 매장에서 직접 만든 수제청을 올려 완성한 시그니처 메뉴. 바질이나 키위, 무화과, 딸기, 쑥 등 계절에 따라 다양한 수제청을 즐길 수 있다. 여름에는 시소의 청아한 향미와 토마토의 단맛, 샐러리의 향긋함에 참외의 부드러운 단맛이 더해진 이색 메뉴를 선보였다. 7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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