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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쿠찌, ‘레드빈 그라니따’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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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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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쿠찌가 시그니처 메뉴인 그라니따의 ‘레드빈 시리즈’ 2종을 출시한다. ⓒSPC그룹

 

SPC그룹이 운영하는 이탈리아 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시그니처 메뉴인 그라니따의 '레드빈 시리즈’ 2종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SPC그룹에 따르면, 그라니따 레드빈 시리즈는 이탈리아 정통 디저트인 그라니따에 팥빙수 요소를 더해 개발한 1인 빙수 콘셉트의 스테디셀러 메뉴로 지난 2011년 첫 출시 이후 매년 봄 시즌마다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 출시한 레드빈 흑임자 그라니따'는 고소한 흑임자와 고운 우유 얼음에 달콤한 크림을 더한 아이스 음료다.

 

지난 2012년 출시해 인기를 얻었던 메뉴로 판매 종료 후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의 재출시 요청이 이어져, 크림과 인절미 토핑을 더하는 등 업그레이드해 선보였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향긋한 쑥을 활용한 레드빈 쑥 그라니따도 판매한다.

 

두 제품 모두 천일염을 활용해 만든 솔티 젤라또를 넣어 더욱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모두 6800원이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그라니따 레드빈 시리즈는 이탈리아 정통 그라니따에 팥, , 흑임자 등 전통적인 원료를 활용해 재해석한 파스쿠찌만의 차별화 메뉴"라며 색다른 스타일의 빙수나 1인용 빙수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라고 전했다.

 

파스쿠찌는 그라니따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파스쿠찌 공식 SNS를 통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파스쿠찌에서 제일 좋아하는 그라니따 제품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해 신제품 모바일 교환권을 증정하는 행사다. 자세한 사항은 파스쿠찌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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