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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편의점 업계 최초 얼음컵 정기권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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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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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이마트24가 편의점 업계 최초로 얼음컵 정기권을 시범 판매한다.

 

이마트24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얼음컵 정기권 판매는 이프레소 얼음컵 정기권 7일권과 14일권 등 총 2종을 각 100개 한정으로 진행된다. 얼음컵의 개당 가격은 600원으로, 7일권은 정상가 대비 30% 할인된 2940, 14일권은 50% 할인된 4200원에 각각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24가 얼음컵을 구독 서비스 상품으로 선정한 것은 여름철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대표 상품이기 때문이다. 실제 작년 하절기(5~9) 얼음컵이 전 제품 중 가장 많이 팔린 상품으로 나타났다. 1년 전체 매출의 80%가 하절기에 발생할 만큼 고객의 수요가 매우 높다.

 

실제로 이마트24가 올해 11일부터 618일까지 얼음컵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83.9%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찍 찾아온 무더위의 영향으로 올해 6월들어 얼음컵 매출은 전월 동기 대비 76.7%나 증가했다.

 

이동호 이마트24 전략마케팅팀 팀장은 얼음컵은 파우치 음료뿐 아니라 생수, 탄산음료, 캔맥주 등 다양한 상품과의 연관 구매율도 높은 상품이라며, “일정 기간 정기권을 시범 판매한 뒤 정식 출시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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