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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달콤, 전 매장 원두 업그레이드 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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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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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커피전문점 달콤이 고객의 시간과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한 달콤 블렌드’ 2종으로 원두를 리뉴얼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달콤은 지난 2012년 론칭 이래 K1(마일드), K2(리치), K3() 등 소비자 기호에 따른 커스터마이징 원두를 제공해왔다. 새롭게 리뉴얼을 마친 달콤 시그니처 원두는 기존 블렌딩에서 가장 인기있는 K3 원두를 기반으로 업그레이드된 달콤 시그니처 블렌드, 내추럴 라이트 블렌드 등 2종이다.

 

기존 베스트셀링 원두에 로스팅 방식과 원두 배합비를 조정해 최근 높아진 소비자 커피 수준에 맞는 깊고 풍부한 커피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는 게 가장큰 특징.

 

달콤 시그니처 블렌드는 풍부하고 진한 보디감으로 여운이 오래 남는 기존 K3 원두 특장점을 살린 달콤 시그니처 원두다. 나른한 오후와 활력이 필요한 오후 시간에 잘 어울린다.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원두를 중심으로 브라질, 탄자니아 등 4개국 원두를 진하게 로스팅해 견과류와 다크 초콜릿, 카라멜 등 깊고 진한 풍미를 오랜 시간 느낄 수 있다.

 

내추럴 라이트 블렌드는 부드럽고 균형 잡힌 밸런스로 산뜻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데일리 블렌드다. 부드러운 밀크 초콜릿과 고소한 견과류, 상큼한 과일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깔끔한 뒷 맛으로 하루의 시작과 끝에 잘 어울린다.

 

달콤 관계자는 론칭 이래 누적된 판매 데이터를 분석해본 결과, 국내 소비자들은 향이 짙고 여운이 오래 남는 진한 커피를 선호한다는 점에 착안해 이번 원두 리뉴얼을 실시하게 됐다리뉴얼을 통해 보다 업그레이드 된 커피 맛과 함께 다양한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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