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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 ‘뉴던킨 프로젝트’ 통해 프리미엄 스낵&커피 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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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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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 ⓒSPC그룹

 

SPC그룹의 계열사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브랜드 던킨이 뉴던킨 프로젝트를 통한 품질 향상 및 생산시설 재편에 착수한다.

 

뉴던킨 프로젝트는 앞서 던킨으로 브랜드네이밍을 교체하며 기존 베이커리 브랜드를 넘어 스낵&커피 브랜드로의 확장을 추구한 바 있는 비알코리아의 품질 강화를 위한 생산 체계 개편 및 이를 위한 인력 재배치 프로젝트를 말한다.

 

던킨은 이번 프로젝트로 주요 제품인 도넛의 품질을 향상시켜 프리미엄화 하는 동시에 든든한 한끼를 강조한 스낵킹콘셉트를 강화할 예정으로, 이러한 변화에 맞춰 기존 생산 체계를 재편하기로 했다.

 

비알코리아측은 현재 7개인 생산시설을 연말까지 단계적으로 안양, 신탄진, 대구, 김해, 제주 등 5개로 통합하고 생산 인력을 재배치할 예정으로, 이에 맞춰 현재 협력회사 소속인 생산직 직원 240명도 본사 정규직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커피원두 강화에도 나선다. 기존 에스프레소, 첼시바이브, 롱비치블루에 이어 세 가지 원두(우간다·파푸아뉴기니·콜롬비아)를 풍부한 맛의 비율로 조합하여 미디엄 로스팅으로 볶아내 풍성한 커피향과 부드러운 산미, 균형감을 더한 센트럴 파크를 선보이며 여름 커피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비알코리아 관계자는 변화의 시작을 알린 던킨의 상반기 도넛 매출이 지난해에 비해 10% 증가했다, “생산체계 재편을 통한 스낵킹 메뉴와 커피 사업 강화를 통해 브랜드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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