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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서울 카페쇼'…코로나 이후 커피산업 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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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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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서울카페쇼 2020’이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하는 서울카페쇼는 국제커피협회와 산업통상자원부, 서울특별시의 후원으로 올해 유일하게 개최되는 글로벌 전시회다.

 

이번 서울카페쇼 2020’커피를 소리 내어 말하면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것에 착안해 우린 언제나 커피합니다를 주제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카페 산업 관계자와 소비자들에게 활기를 불어넣고 코로나 시대의 커피 산업 변화에 대해 다양한 방향성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번 카페쇼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이 결합한 하이브리드 쇼의 형태로 새로운 비즈니스 플랫폼을 선보인다.

 

우선, 네이버쇼핑과 디지털 페어를 통해 쇼핑 라이브 채널과 서울카페쇼 홈페이지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서울카페쇼에 참가하는 다양한 브랜드 제품들을 만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그 외에도 남자커피, 삥타이거, 사군카페인, 아야커피, 알디프TV, 카페는 김용주 등 6명의 인기 유튜버와 함께 전시 현장을 둘러보는 '2020 서울카페쇼 랜선투어'를 진행한다. 웨비나(Webinar)와 해외 참가사 제품 전시 특별관 운영 등 전시회 직접 참가가 어려운 글로벌 참가업체와 참관객을 연결하는 비즈니스 기회도 제공한다.

 

권위 있는 해외 커피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에서는 코로나19 이후 온택트 트렌드를 반영한 대면 및 비대면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커피 연사들과 함께 보다 안전하고 심도 깊은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이번 WCLF 2020에서는 국제커피기구 위원장 호세 세떼(Jose Sette)와 스페셜티커피협회(SCA) 회장인 야니스 아포스톨로풀로스(Yannis Apostolopoulos) 등이 코로나19 이후의 글로벌 커피 시장과 팬데믹이 소비에 미친 영향 등에 대한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서울카페쇼를 주최하는 신현대 엑스포럼 대표는 이번 서울카페쇼는 기존에 진행했던 그 어떤 카페쇼보다 큰 의미를 갖고 진행하는 전시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카페 산업 방향성과 다양한 대안 등을 제시해 커피 산업을 활성화시키며 국제 비즈니스 플랫폼의 역할을 할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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