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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 바리스타와 함께하는 ‘르봉 커피 세미나’ 부산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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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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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바리스타 챔피언십 우승자인 전주연 바리스타와 함께하는 커피 세미나가 부산에서 열린다.

 

 

부산시 영도구와 사단법인 삼진이음이 오는 20일 영도 아티장 골목 AREA6에서 전주연 바리스타와 함께하는 르봉커피세미나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르봉커피세미나는 영도로컬커피브랜딩 교육 맛있는 커피클래스의 특별강연 프로그램으로 바리스타를 꿈꾸거나 스페셜티 커피에 관심이 많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세미나다.

 

특히, 올해 세미나는 부산을 대표하는 커피기업 모모스 커피(MOMOS COFFEE)의 전주연 바리스타가 참여해 바리스타 및 스페셜티 커피이야기와 함께 커피를 테이스팅 하는 기회도 마련할 예정이다.

 

전주연 바리스타는 세계 최대 바리스타 대회라 불리는 월드바리스타 챔피언십(WBC)에서 2019년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한 여성 바리스타로, 국내를 대표하는 바리스타로 최근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세미나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행사모집 플랫폼 이벤터스홈페이지에서 르봉커피세미나를 검색 후 신청하면 된다.

 

영도구 관계자는 지역 내 동시다발로 확산되는 커피산업의 흐름 속에서 대형 체인점이 아닌 로스터리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흐름을 파악하고, 경쟁력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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