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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씨, 커피 판매율 7000만 잔 돌파…커피, 디저트 라인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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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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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과일주스 브랜드 쥬씨(JUICY)가 커피와 디저트 라인업을 확대한다.

 

쥬씨가 최근 높은 가성비를 특징으로 커피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음에 따라, 기존 시그니처 메뉴인 생과일주스 외에도 커피와 디저트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실제로 쥬씨는 커피 메뉴 출시 이후 현재까지 약 7000만 잔의 커피 판매고를 올리는 등 판매율 또한 매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최근에는 코코넛아메리카노’, ‘코코넛라떼’, ‘토피넛라떼등 소비자 요청을 반영한 신제품 또한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쥬씨의 이러한 커피 매출 증가는 차별화된 고급 원두 사용에 가성비가 더해지면서 가능해졌다. 쥬씨 관계자는 유통과정을 줄여 직수입하는 커피일수록 생두 신선도는 높아진다고품질의 커피 생두를 직수입해 로스팅을 직접 진행함으로써 소비자에게 더욱 신선하면서 맛있는 커피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쥬씨는 커피와 잘 어울리는 쿠키·슈스틱·츄러스·마카롱과 같은 디저트 제품도 활발히 출시 중이다. 이번에는 대만식 샌드위치 와나샌드를 내놓았다. 햄치즈·크림치즈 2종으로 판매 중이다.

 

여기에 최근 배달을 통한 커피 및 디저트 구입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간편 디저트 메뉴들을 배달 주문에 포함시켜 소비자들이 생과일주스, 커피와 함께 식사대용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쥬씨 관계자는 커피 메뉴의 인기에 힘입어 앞으로도 다양한 라인업을 가져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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